중천

2006.12.26

 dr061226_01.jpg

 

크리스마스~ 경아를 데리고 안상, 박사범과 함께 사직동 '프리머스'에서 중천을 봤다.
안상과 늦게까지 놀았던 탓에 둘 다 몸 상태가 말이 아니어서 영화보는 내내 졸았던 기억만 난다.

그래도 영화의 초반부는 흥미롭게 봤었다.
나름대로 스펙타클하고 현실성있는 뛰어난 CG효과 볼거리를 제공했다는 면에서 말이다.

중간중간에 잠이 들어 무슨 내용의 영화인지는 모르겠지만, 죽은 사람들이 또 죽는 것 같던데 지금 생각해보니 희한하네 ㅡ,.ㅡ;

영화 제목이 중천이라 그럴듯한 이름을 가져다 붙인 모양이다 싶었는데 멋진 곳이더군...

[중천] : 죽은 영혼들이 49일 동안 환생을 준비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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