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든 생각인데...
부부싸움을 하고나서 괴로울 때 프로포즈했던 장소를 찾아가보면 어떨까....
그 때의 각오로 지금의 모습을 반성하지 않을까
공주처럼 떠 받들겠다거나 물 한 방울 안 묻히겠다거나 하는 입발린 말은 아니겠지만 한결같이 사랑하겠다는 속삭임을 되새기며 웃는 얼굴로 내 사람, 아내에게 우리 힘내자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말이다.
프로포즈했던 곳으로....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156 |
예상했던 최악의 시나리오! 결국 이렇게 되는 건가..?
1 |
2020.11.07 | 3 |
| 155 |
기술은 최고지만, 리모컨은 못 고쳐요….
|
2013.07.22 | 1 |
| 154 |
Mando Footloose
|
2013.01.29 | 479 |
| 153 | 손학규 화이링~ | 2012.09.15 | 1322 |
| 152 |
스마트 폰 방수팩 물 속에서 조작이 안되는 건가?
|
2012.07.22 | 1684 |
| 151 |
벤틀리 EXP 9 F SUV
|
2012.04.04 | 3266 |
| 150 |
GIANT ANTEHM X4
|
2012.04.04 | 3432 |
| 149 |
젠장, KT를 통해 느껴 본 카타르시스~
|
2011.12.07 | 3621 |
| 148 | 한 없이 큰 사랑~ | 2011.06.17 | 10293 |
| 147 | 장가가는 날~~~~ 6 | 2011.04.14 | 162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