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어느날~
전날 받은 시리니의 문자메시지가 생각나서 밥이나 같이하려고 시리니에게 시간되냐고 문자를 보냈더니.... 어머님의 폰이였나보네.... 시리니 어머님이 밥 한 그릇 같이 하자며 오라고 하신다. 약속있어서 사양하다가 집요(?)하게 밥 한 번 같이 먹자고 하시며 집으로 오라 하셔서 수박 한 통 사들고 집으로 갔다. 잠시 얘기를 나누고 있으니 시리니와 선임병이 같이 들어와 다 같이 고기집가서 맛난 생고기를 배부르게 먹으며 즐겁게 담소를 나누다 돌아왔다. 시리니 집이 부산 시청 근처라 시청 한 바퀴 둘러 봤는데 참~ 많이 변했더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