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을 줄기차게 놀았잖아!

2005.08.17

오래지 않아 나는 30의 문턱을 넘어설 것이다. 나는 벌써 생의 1/3을 살아왔다. 그 시간동안 무엇을 해왔을까..... 놀았다. 그저 하고싶은 거 하면서 놀았다. 남들이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고 투자할 때, 나는 보다 나은 오늘을 위해 놀았다.

이제 그만 놀아야 겠다. 놀만큼 놀았던 것 같으니... 앞으로 남은 생의 1/3 은 내일을 위해 투자하고, 마지막 남은 1/3 은 생은 생을 정리하고 편안하게 살아가야겠다.

세상살이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되지는 않았고, 않을테니지만.... 난 후회없다. 누가 뭐라하든 난 내 인생을 성공이라고 평가할테니까 말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56 예상했던 최악의 시나리오! 결국 이렇게 되는 건가..? 1 update 2020.11.07 3
155 기술은 최고지만, 리모컨은 못 고쳐요…. updatefile 2013.07.22 1
154 Mando Footloose file 2013.01.29 479
153 손학규 화이링~ 2012.09.15 1322
152 스마트 폰 방수팩 물 속에서 조작이 안되는 건가? updatefile 2012.07.22 1684
151 벤틀리 EXP 9 F SUV updatefile 2012.04.04 3266
150 GIANT ANTEHM X4 updatefile 2012.04.04 3432
149 젠장, KT를 통해 느껴 본 카타르시스~ updatefile 2011.12.07 3621
148 한 없이 큰 사랑~ 2011.06.17 10293
147 장가가는 날~~~~ 6 2011.04.14 1624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 Next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