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XP 오랜만이야~

2005.09.07
괜히 시스템 건드렸다가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여 윈도우를 새로 설치했다. 예전에 비해 포맷 주기가 늘어나기는 했지만, 역시나 이건 귀찮은 작업임에 틀림없다. 고스트로 굽고 싶어도 이놈을 잘 쓸줄도 모르니..... 어쩔 수 없이 프로그램들도 일일이 받으러 다녀야 된다. 그래도 쌩쌩 빨라진 컴퓨터를 보니 쾌적함이 느껴져서 좋다. ㅋㅋ

오늘은 그녀의 생일이다. 예전에 '00700'에서 국제전화 5분 무료 사용 신청했었는데, 그게 적용될거라 믿고 과감히 중국으로 전화를 걸었다. 근~ 9개월간 떨어져 있으면서 내가 전화하는 건 처음이었다. 중국에서도 핸드폰을 가지고 있다니.... -_-; 유학생들 역시 돈이 많은가보다.

OS를 새로 설치한만큼 아직도 설치해야할 프로그램이 많다. 귀찮다 -_ㅜ

  1. 예상했던 최악의 시나리오! 결국 이렇게 되는 건가..?

  2. 기술은 최고지만, 리모컨은 못 고쳐요….

  3. Mando Footloose

  4. 손학규 화이링~

  5. 스마트 폰 방수팩 물 속에서 조작이 안되는 건가?

  6. 벤틀리 EXP 9 F SUV

  7. GIANT ANTEHM X4

  8. 젠장, KT를 통해 느껴 본 카타르시스~

  9. 한 없이 큰 사랑~

  10. 장가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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