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제사였다.

2006.03.06
자정이되어 제사를 시작했다.
시간에 맞춰 하나둘 각지에서 모여드는 친적분들...
내가 어릴 땐..... 큰 집에 아이들과 사람들로 넘쳐나 시끌벅적였는데 이젠 어느덧 모두가 장성했고, 삶에 쫓기다보니 모이는 인원이 그에 반에반도 되질 않았다. 이번엔 그래도 좀 많이 모였지만...

그 어느 누구하나 끼지못하는 우리의 일상에서의 모임과는 달리 가족간의 모임은 모두가 화기애애하다. 그것이 가족의 힘, 핏줄의 힘인가보다.

  1. 예상했던 최악의 시나리오! 결국 이렇게 되는 건가..?

  2. 기술은 최고지만, 리모컨은 못 고쳐요….

  3. Mando Footloose

  4. 손학규 화이링~

  5. 스마트 폰 방수팩 물 속에서 조작이 안되는 건가?

  6. 벤틀리 EXP 9 F SUV

  7. GIANT ANTEHM X4

  8. 젠장, KT를 통해 느껴 본 카타르시스~

  9. 한 없이 큰 사랑~

  10. 장가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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