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새도록 작업해놨던 문서가 담겨있는데.....
보물 1호를 꼽으라면 디카도 아니요, 컴퓨터도 아니다.... 단연 USB메모리다.
나에게 있어 그 효용가치는 이루말할 수 없다.
핸드폰에 걸어왔는데.... 오늘 세차하면서 고리가 끊어졌나보다. 제길...
내일 세차장에 가봐야 겠다. 제발 돌아와다오~
양심있는 누군가가 내용을 보고 연락이라도 해주면 좋으련만.....
내 보물을 잃어버리다니...
TAG •
-
예상했던 최악의 시나리오! 결국 이렇게 되는 건가..?
-
기술은 최고지만, 리모컨은 못 고쳐요….
-
Mando Footloose
-
손학규 화이링~
-
스마트 폰 방수팩 물 속에서 조작이 안되는 건가?
-
벤틀리 EXP 9 F SUV
-
GIANT ANTEHM X4
-
젠장, KT를 통해 느껴 본 카타르시스~
-
한 없이 큰 사랑~
-
장가가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