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 속에 나부끼다
일기처럼 노트처럼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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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아이를 낳았어요...
평소와 다름없는 토요일.... 휴일을 만끽하며 늦잠자고 있는데 아침부터 엄마가 누나한테 간다고 사부작 거렸다. 누나는 만삭으로 아이가 나올 때만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말이다. 방금 엄마가 들어오시면...2006.06.10 0 45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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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의 누나야 안녕~
동아리 후배의 누나가 갑작스런 뇌출혈로 쓰러졌다가 끝내는 영원히 눈을 감고 말았다. 늦은시간이었지만 일 마치고 동기들과 함께 찾았다. 소식을 늦게 접한 탓에 출상을 앞두고 찾은 탓에 분위기는 이미 ...2006.06.08 1 45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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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 2002 다시 한 번 달려보자!
2002년의 감동이 너무 커서일까 정말로 엊그제 있었던 일 같은데 벌써 2006년 월드컵이네요... 2002년과는 달리 마지막 평가전에서마저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실전에서는 잘 해주지라 믿습니다. 첫 경기...2006.06.07 0 98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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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자 신상공개
뉴스에서 공개한다는 얘기를 들었었는데 서핑하다 우연히 그 사이트를 만났다. 울 동네를 검색해보니 두 명이 나온다. 이름, 나이, 생년월일, 직업, 사는곳(구)등이 나온다. 동네 주민이면 충분히 알만큼의...2006.06.06 4 45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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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잘하네~
공격라인으로 이어지는 패스의 정확성이 떨어진 것도 문제였지만 중간중간 차단해내는 가나 선수들의 민첩성에 놀라울 따름.... 날카로운 패스와 파워풀한 순발력~ 아프리카 특유의 탄성을 볼 수 있는 경기...2006.06.05 0 44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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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사마 부산의 업소출연?
몇 달전 친구랑 점심먹으러 가는길에 카바레 홍보물을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당시 상상플러스에 탁사마 닮은 꼴로~ 응모했었는데 채택되진 않았더군요...ㅋㅋ2006.06.04 0 46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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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탈무드를 지혜의 창이라고 했던가? 유태인의 필독서로 이 책은 읽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것이라고들 한다. 어릴 때 다들 한 번씩 읽는다는데 나는 얼마전에야 녀석을 읽어볼 수 있었다. 화장실에 두고 볼일...2006.06.03 0 4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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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이 곧 혁신이다.
내가 하루만에 한 권의 책을 읽어 본 적이 있었던가. 관장님의 부탁으로 책을 읽고 느낌점과 실무에 적용하는 방안에 대해 작성하는 리포트를 썼다. 금요일 저녁에 가지고 갈거라 목요일과 금요일 수업을 ...2006.06.03 0 33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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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야 안녕~~
지금은 학교 축제기간이다. 퇴근 길에 후배에게 전화해보니 노래방이라며 아이들과 오늘 밤샌단다. 밤새도록 술도마시고 게임리그전도하고, 마음껏 놀겠지... 가고 싶었다. 그저 노는 것이라지만 젊음을 만...2006.05.25 0 44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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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방작계 덕분에 모처럼 평일날 쉬는구나~
평소같으면 점심먹고 청소하고 있을시간.... 모처럼 동네를 거닐 수 있었다. 군복을 입고있었다는 것이 흠이었지만...ㅋㅋ 향방작계를 받기위해 동사무소로 갔다. 6시간이 어찌 그리도 안 가는지~ 예비군훈...2006.05.11 2 4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