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 속에 나부끼다
일기처럼 노트처럼 주절주절
  1. 27년을 줄기차게 놀았잖아!

    오래지 않아 나는 30의 문턱을 넘어설 것이다. 나는 벌써 생의 1/3을 살아왔다. 그 시간동안 무엇을 해왔을까..... 놀았다. 그저 하고싶은 거 하면서 놀았다. 남들이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고 투자...
    2005.08.17 0 4589
    Read More
  2. 광복 60년으로 시끌벅적한 www

    오늘이 일본 식민통치에서 벗어나고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지 60년이 되는 날이다. 5년 혹은 10년 주기로 큰 의미를 부여하는 우리들은 어김없이 떠들어대기 시작한다. 오늘은 어느 사이트를가나 태극기를...
    2005.08.15 2 2870
    Read More
  3. 저작권 문제로 시끌벅적한 온라인 세상~

    어제 새벽 블로깅을하면서 저작권법 위반으로 배상을 요구받았다는 글을 여러개 보았다. 7월 1일부터 집중 단속을 한다는 얘기가 허언이 아니었다는 걸 피부로 실감했다. 폰트 하나 배포했다하여 수백만원...
    2005.07.02 3 3811
    Read More
  4. 내 글이 인터넷 세상에 알려졌다.

    얼마전부터 블로그를 다시 시작했다. 블로그 글 수집사이트 올블로그를 알게 된 후로 블로그의 진정한 재미를 알게되었기 때문이다. 아무튼 그렇게 블로그에 재미를 붙이던 중 많은 블로그를 방문하게 되었...
    2005.06.30 4 9749
    Read More
  5. 나에게 더이상 설레이는 새학기는 없다.

    ▲ 05년도 1학기 동아리 종강총회 中 보통은 인생의 1/4 을 학교에서 보낸다. 학교를 다닐 때는 탈출하고 싶기도 하지만, 난 늘~ 학교가 좋았다. 친구들이 있고, 선배와 후배가 있고, 여자도 있다. 밖에서 ...
    2005.06.20 1 4585
    Read More
  6. 학내정상화 촉구하며 가두집회 벌여

    중앙운영위원들을 필두로 한 500여명의 학생들이 민주로 입구를 점거하고 “학내정상화, 해결투쟁”을 외치며 가두집회를 강행했다. 경찰의 도움을 받아 오후 12시부터 민주로의 차량 진입을 통제하고, ‘6월 ...
    2005.06.08 2 4254
    Read More
  7. 10년..... 그 정도면 실컷 즐기지 않았나?

    문득 생각해보니 담배를 피운지 어느덧 10년이 되었다. 대략 10년 동안 3500 갑, 7만 개비의 담배를 피웠을 것이다. 아마도 500 만원 이상이 담배값으로 나갔을 것이다..... 88라이트와 디스, 디스플러스.....
    2005.06.02 3 4480
    Read More
  8. 2005 EVER 스타리그 8강 2주차 - 경성대학교

    2년전 (2003년) 마이큐브배 스타리그 전국투어가 있을 때 부산에서 개최된 적이 있다. 당시 3만명이라는 어마어마한 관중이 몰려들었었다. 당시에는 동아리 회식 때문에 근처에도 가보지 못했지만 올 해는 ...
    2005.05.28 2 4746
    Read More
  9. 살아가면서 후회하지말자~

    후회는 언제하더라도 늦는 법이란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가끔은 지금 내가 후회하고 있는 일은 없는지 돌이켜보게 만든다. 나는 늘 내가 후회없이 살아왔다고 말한다. 사실은 후회하지 않는다고 생각 할 ...
    2005.04.27 0 5329
    Read More
  10. 학교 애니메이션관...

    자료검색한다고 전산실에 갔는데 애니메이션관이라고 있었다. 피규어 몇 개 갔다놨던데....이런거 수집하는 사람들도 많은걸로 알고있는데... 그냥 찍어봤당 -_-;
    2004.11.09 0 342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Next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