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 속에 나부끼다
일기처럼 노트처럼 주절주절
  1. 웃는귤을 파는 친구

    세상엔 참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 파란만장하다고 말하는 삶을 살고있다. 나 역시 그렇고 이 친구 역시 그렇다. 역마살 낀 마냥 전국을 돌아다니며 방랑(?)하던 녀석이 몇 년전 제주도에 터를 잡았다. 그리...
    2007.11.09 0 8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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