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 속에 나부끼다
일기처럼 노트처럼 주절주절
  1. 중천

    크리스마스~ 경아를 데리고 안상, 박사범과 함께 사직동 '프리머스'에서 중천을 봤다. 안상과 늦게까지 놀았던 탓에 둘 다 몸 상태가 말이 아니어서 영화보는 내내 졸았던 기억만 난다. 그래도 영화의 초반...
    2006.12.26 0 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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