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 속에 나부끼다
일기처럼 노트처럼 주절주절
  1. 고비고비를 넘으며 삼천날을 보내왔다.

    2004.09.26 풋풋한 스무살의 사랑은 나의 감성으로 너의 이성으로 수도 없이 고비고비를 넘으며 삼천날을 보내왔다. 우리의 삼천날을 보고 삼백날을 넘기지 못한 사람들은 대단하다고들 하겠지... 그 사람...
    2007.12.31 10 6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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