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보내시구 계시나여?

online | 2004.04.04
흐흐..
일찍 자야 되는데..
낼 아니 오늘이군여..오늘 아침에 하는 티비쇼 진품명품이란 프로그램 봐야 되거든여..^^;
9억원짜리가 나온다나 어쩐다나..^^

오늘은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정신없이 보내다가 시간이 벌써 일케 흘러 버렸군여..
예전에는 시간이 빨리 갔음 했는데..
요즘에는 시간이 왜케 빨리 가는지..
여유란게 없어여..ㅜㅜ

괜히 밤늦게 와서 헛소리만 하네여..흐흐흐^^(그래도 이런게 나만의 매력?!ㅡㅡ;)

그럼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 ?
    대류 2004.04.04 01:43
    Red+님 안녕하세요...^^;
    저는 주말이면 보통 집에 있답니다. 주문받은 웹사이트 제작을 해야하거든요...
    오히려 저에겐 평일에 더 마음이 편하고, 다른 활동도 하지요.
    재택수업을 6학점이나 듣기 때문에 시간표가 널널해서 공강시간에 여자친구랑 데이트도하고, 함께 도서과에서 과제도 하지요...
    수업이 마치면 모임에 참석하거나, 모임이나 약속이 없으면 태권도동아리 운동을 지도합니다.
    집에오면 신문도 보고, 맡고있는 사이트들 관리도하고, 이래저래 있다보면 금새 잘시간이지요..
    학생이라는 신분이 제일 즐겁고 바쁜것 같아요..... 이제 2년 후면 학생의 신분에서 영원히 벗어나게 됩니다. 그 전에 이 신분을 마음껏 즐기고자 나름대로 애쓰고 있지요....^^;
    시간이 빨리 간다는 건, 뒤 돌아보았을 때 일겁니다.
    현재는 시간이 천천히 흐르지요... 혹시나 현재의 시간을 허비하고 있지는 않은지 나중에 후회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지낸다면 지난간 시간에 대한 후회는 그리 크지 않을 겁니다.
    최소한 저는 그렇거든요...^^;

    저는 내일도 작업해야 한답니다.
    식목일날은 체육대회가 있어서 오랜만에 동아리 사람들이랑 공도차고 즐겁게 보낼 수 있을거 같네요....
    안녕히 주무시고, 또 뵙겠습니다.

  1. 저는 레이아웃 스킨을 계속~ 만들고 있네요. ㅎㅎ

  2. 이 레이아웃은 어느 분이 만드신 건가요?

  3. 안녕하시죠?

  4. 새로 가입했어요

  5. 군입대 1주년입니다. ㅎㅎ

  6. 오라버니~~~

  7. 어느덧 4년차 회원

  8. ㅎㅎ

  9. 저도...

  10. 낙훈입니다~

  11. 대류님

  12. 대류님 저 군대가요^^

  13. 대류님 오랜만이죠?

  14.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5. 좋은 성탄보내세요 ^^

  16. 써프라이즈

  17. 캄솨합니다. ^^)/; ㅎ...

  18. 아쒸..-_-; 그럼 제가 ...

  19. 안녕하세요. 와보니 ...

  20.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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