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 . 부끄러버

anonymous | 2004.04.18



  너를 현상수배 하고 싶어


  너의 배경 때문만은 아니야


  내가 갖고 싶은 것은 오직 너에 마음


  내 마음은 온통 폭풍전야가 되었어


나만의 까페에 널 초대하고 싶어 . .


  저 들판은 우리를 위해 그려진거야 !


나를 살짝 업고서 연못을 건너가줘 내가 물에 젖지 않게 말이야


  니가 이끄는데로만 가고싶어


  하얀 파도가 되어 속삭여볼까 ?


  니가 마음의 창을 열면 다가갈 수 있을텐데


  너만에 이발사가 되면 어떻겠니?


  그럼 . . 요리사가 되는건 어떠니?


  니뺨위에 한줄기 햇살이라도 되고파


  이렇게 다가가면 행여나 싫어할까봐 혼자서 침만삼키고


저 다리 건너 니가 있다면 노저어 갈텐데 ..


  해가 저물어도 내곁에 있어주길 바래


  너를 위해서라면 어떤 전쟁도 할 수 있을것같아


  언제까지나 나만에 인형이 되어죠


  항상 너만을 기다리고있어

?

  1. 와 안녕하세요 ㅎㅎ

  2. 제 기억 저편에 대류닷컴이 있어서 구글링 해봤더니

  3. 대류님 잘 지내시나요?

  4. 닉네임이 익숙하다 했더니 스킨들 많이 배포하시던 그분 맞군요

  5. 대류님의 홈페이지는 여전히...

  6. 안녕하세요 ㅎ

  7. 저는 레이아웃 스킨을 계속~ 만들고 있네요. ㅎㅎ

  8. 이 레이아웃은 어느 분이 만드신 건가요?

  9. 안녕하시죠?

  10. 안녕하세요^^*

  11. 슴배..

  12. 대류님 영화 추천 해드릴게요 ㅎㅎㅎ

  13. 새로 가입했어요

  14. 오랫만입니다

  15. 군입대 1주년입니다. ㅎㅎ

  16. i am back to korea,, ㅋㅋㅋㅋ

  17. 오라버니~~~

  18. 슴배~~

  19. 어느덧 4년차 회원

  20. 홈페이지 리뉴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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