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를 현상수배 하고 싶어

너의 배경 때문만은 아니야

내가 갖고 싶은 것은 오직 너에 마음

내 마음은 온통 폭풍전야가 되었어
나만의 까페에 널 초대하고 싶어 . .

저 들판은 우리를 위해 그려진거야 !

나를 살짝 업고서 연못을 건너가줘 내가 물에 젖지 않게 말이야

니가 이끄는데로만 가고싶어

하얀 파도가 되어 속삭여볼까 ?

니가 마음의 창을 열면 다가갈 수 있을텐데

너만에 이발사가 되면 어떻겠니?

그럼 . . 요리사가 되는건 어떠니?

니뺨위에 한줄기 햇살이라도 되고파

이렇게 다가가면 행여나 싫어할까봐 혼자서 침만삼키고

저 다리 건너 니가 있다면 노저어 갈텐데 ..

해가 저물어도 내곁에 있어주길 바래

너를 위해서라면 어떤 전쟁도 할 수 있을것같아

언제까지나 나만에 인형이 되어죠

항상 너만을 기다리고있어
나 . . 부끄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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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안녕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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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억 저편에 대류닷컴이 있어서 구글링 해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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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류님 잘 지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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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이 익숙하다 했더니 스킨들 많이 배포하시던 그분 맞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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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류님의 홈페이지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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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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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레이아웃 스킨을 계속~ 만들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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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이아웃은 어느 분이 만드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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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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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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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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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류님 영화 추천 해드릴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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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가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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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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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입대 1주년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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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back to korea,,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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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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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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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4년차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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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리뉴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