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다는 말을 이제서야.. 꾸벅!!

anonymous | 2004.08.09
3월달에 홈페이지를 만들어놓고
....... 나도 홈페이지가 있었나??   깜빡잊고 있다가..
얼마전 다시 홈페이지에 손을 대었습니다..

디자인은 뭐 변한건 없지만..
그놈의 게시판.. 괜히 건드려 무지하게 고생했습니다. -.-

대부분 님이 만든 스킨을 사용하였는데(그러다 보니 스타일시트도 통일)
도둑놈 같이 몰래 사용하긴 싫고
인사라도 꼭 남겨야 한다고..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 ''고마워요"

잠깐 투덜>재미삼아 만들어 봤는데 사용할 용도가 없네요!! ㅋㅋ
               당분간은 비공개로.. 혼자서 자료정리나 할까하는데!!
               무지하게 귀찮네요

앞으로 스킨 잘 쓰겠습니다..
어떻게 쓰고 있냐구요??  http://buford2.cafe24.com  <-- 이렇게요

더불어 죄송하다는 말까지.. 3월달에 가입해놓고 글은 첨 쓰네요!!
글 잘 안올리거던요!!  워낙 말 많은 수다장이라

제작중 궁금한게 무지 많았지만  질문하고나면.. 답변기다리는게 싫어서..
무지하게 고생했습니다.. 완전 쌩 초짜라!!
이제 여유가 좀 생겼으니.. 앞으로는 인사라도 하고다닐께요!!
얼마전까지만해도.. 마우스만 잡으면.. 홈페이지 만드느라 정신이 없었거던요!!

그럼이만.. 건강하세요!!
프로필보니.. 제가 형이네요 +2...  나이만!! ㅋㅋㅋ

TH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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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류 2004.08.09 19:51
    답변기다리기 싫어하는 건 좋은것 같습니다.
    저도 같은데요... 덕분에 혼자 힘으로 해결한 문제들이 많지요~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익숙해지고... 실력도 나날이 빠른 속도로 늘더군요~
    아무튼 애써 시간투자해서 만든 사이트 잘 운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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