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부럽습니다

anonymous | 2004.08.13
대류님 안녕하세요^^
저는 프리렌서로 일하는 웹디자이너입니다.
어찌어찌하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어제 이곳을발견하고 어제부터 차근차근 사이트를 살펴보았습니다.
개인적인 공간을 비롯해 잘정리된 웹스터디까지...
하나하나 얼마나 심혈을 기울이셨는지 그 흔적이 역력합니다.
각 섹션마다 보여주는 대류님의 이미지 또한 독특하고 자연스러운 맛을 더해주는 것 같네요.

이런 큰 사이트는 만드는 것도 힘들지만 이렇게 완벽하게 관리하는 것 또한 매우 어려운 일이라는 걸 누구보다 잘알고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대류님의 성실함을 인정하고, 제로보드 및 전반적인 디자인과 색감, 구도, 소스형태를 보아 대류님의 실력 또한 인정합니다.
독학으로 공부하셨다는 글을 보았는데 그것을 믿기 힘들만큼 잘 꾸며놓으신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멋진 사이트를 발견하고 그냥 지나치기 아쉬어 끄적이다 사라집니다.
종종 들러 좋은 정보도 얻어가고 대류님과도 친하게 지내고 싶네요..
곧 제사이트가 만들어지는대로 홍보하러 오겠습니다.
부족하겠지만 패밀리사이트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
?
  • ?
    원성연 2004.08.13 18:27
    제가 아는 웹디자이너 님도 대류커뮤니티에 자주 들른다지요.ㅎㅎ ^^
  • ?
    대류 2004.08.13 20:54
    오아시스님 반가워요...
    좋게 봐주시고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글 하나하나가 저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보람을 느끼게 하는지 모릅니다.
    과찬이지만 달게 받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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