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류님.
파인입니다.
설 연휴 잘 보내셨죠?
제 연락처를 묻는 분이라...
지난번 '점점 마음을 닫게 됩니다'라는 제 포스트를 통해서도 제 심정을 말씀드렸던 적이 있었는데....안그래도 요즘 인터넷이라는 매체를 이용해 악의적으로 다가오시는 분들이 몇몇 분 계십니다. 아마 대류님도 오랫동안 홈페이지를 운영하다보면 경험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는 이유는 저 또한 분명히 모르겠구요.
제 본명까지 알고 계시는 분이라면, 대충 짐작이 가는 분이 있습니다만 대류님께서 가급적 지혜롭게 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년넘게 지켜온 블로그 운영에 지장을 받는다면 맘이 많이 아플 것 같습니다.
자신을 떳떳히 밝히지 못하는 분이라면 대류님께서도 미루어 짐작하실 수 있으시라 생각합니다.
어떤 말로 대류님께 제 연락처를 알아내야만 하는 그런 상황을 설명할지 모르겠지만,
그동안 제가 대류님께 보인 모습에 비추어봐서 이번만은 제 편이 되어 지혜롭게 대응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능하시다면 제 본명이 들어가 있는 그 게시물도 비밀글로 전환해 주십사 하는 부탁도 함께 드립니다. 그리고 대류님의 블로그에 있는 아이러브뒷담화 링크도 당분간 삭제 부탁 드리구요.
혹여 그 분과 제가
제가 알지 못하는 어떤 용건으로 대류님께 도움을 구하는 경우라도 그분과 저의 문제이기에 대류님께서 지혜롭게 잘 넘겨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연락이 된 게 몇해전일이라 지금은 저와 닿을 수 있는 방법을 모르겠다고...그 정도로만 말씀해 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와 연락이 되는 상황임을 알게 되면 대류님을 더욱 성가시게 할게 분명할테니까요.
대류님.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 드리는 것 같아 죄송스럽습니다.
그리고 이런 일을 제게 먼저 말씀해주시고 상의해 주신 점 더없이 감사 드립니다.
제 블로그 안부게시판에 올려놓아주신 대류님의 글은 제가 삭제했습니다.
섭섭해하거나 노여워하지 않으셨음 좋겠습니다.
아차!
한가지 더 부탁 드릴께요. 패밀리사이트에 있는 예전 제 홈페이지 링크 삭제 부탁 드릴께요. 그게 어렵다면 제 본명만이라도...^^
좋은 휴일 보내시구요.
자주 뵙겠습니다. ^^
파인입니다.
설 연휴 잘 보내셨죠?
제 연락처를 묻는 분이라...
지난번 '점점 마음을 닫게 됩니다'라는 제 포스트를 통해서도 제 심정을 말씀드렸던 적이 있었는데....안그래도 요즘 인터넷이라는 매체를 이용해 악의적으로 다가오시는 분들이 몇몇 분 계십니다. 아마 대류님도 오랫동안 홈페이지를 운영하다보면 경험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는 이유는 저 또한 분명히 모르겠구요.
제 본명까지 알고 계시는 분이라면, 대충 짐작이 가는 분이 있습니다만 대류님께서 가급적 지혜롭게 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년넘게 지켜온 블로그 운영에 지장을 받는다면 맘이 많이 아플 것 같습니다.
자신을 떳떳히 밝히지 못하는 분이라면 대류님께서도 미루어 짐작하실 수 있으시라 생각합니다.
어떤 말로 대류님께 제 연락처를 알아내야만 하는 그런 상황을 설명할지 모르겠지만,
그동안 제가 대류님께 보인 모습에 비추어봐서 이번만은 제 편이 되어 지혜롭게 대응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능하시다면 제 본명이 들어가 있는 그 게시물도 비밀글로 전환해 주십사 하는 부탁도 함께 드립니다. 그리고 대류님의 블로그에 있는 아이러브뒷담화 링크도 당분간 삭제 부탁 드리구요.
혹여 그 분과 제가
제가 알지 못하는 어떤 용건으로 대류님께 도움을 구하는 경우라도 그분과 저의 문제이기에 대류님께서 지혜롭게 잘 넘겨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연락이 된 게 몇해전일이라 지금은 저와 닿을 수 있는 방법을 모르겠다고...그 정도로만 말씀해 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와 연락이 되는 상황임을 알게 되면 대류님을 더욱 성가시게 할게 분명할테니까요.
대류님.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 드리는 것 같아 죄송스럽습니다.
그리고 이런 일을 제게 먼저 말씀해주시고 상의해 주신 점 더없이 감사 드립니다.
제 블로그 안부게시판에 올려놓아주신 대류님의 글은 제가 삭제했습니다.
섭섭해하거나 노여워하지 않으셨음 좋겠습니다.
아차!
한가지 더 부탁 드릴께요. 패밀리사이트에 있는 예전 제 홈페이지 링크 삭제 부탁 드릴께요. 그게 어렵다면 제 본명만이라도...^^
좋은 휴일 보내시구요.
자주 뵙겠습니다. ^^
파인님이 말씀하신대로 모두 조취하였습니다.
파인님의 블로그야 제 즐겨찾기에 있으니 블로그의 링크를 제거해도 무관하지요
역시나 파인님께 먼저 묻기를 잘 했군요..
늦은 새벽까지 쓸데없는 짓한다고 안자고 있었습니다.
질문에는 요령껏 잘 답변하겠습니다.
그래서는 안되겠지만, 혹여나 마음이 닫힌다하더라도 저한테 만큼은 열어두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