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류님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에이젼시에서 근무하는 6년차 웹프로그래머 태클매니아입니다.
대류님의 명성은 익히들어 알고있으며 대류님의 대류커뮤니티도 초기시절부터 쭉 지켜봐왔습니다. 대류님은 스스로를 평가절하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대류님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수년간의 경험으로 저는 잘알고있기 때문입니다. 3년이지요? 3년만에 개인사이트를 이만큼이나 발전시키고 널리 알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겁니다. 대류님의 홈페이지나 스킨을 보면 머리가 참 좋다는 생각과 대중이 원하는 것을 누구보다 잘 캐치해낸다는 것을 느끼고 대류님의 글을 보면 글을 잘 쓰고 사람을 대할줄을 안다는 것도 느낍니다. 필요한 것과 쓸모없을 것을 구분하는 안목도 지녔으며 무엇보다 외모가 참 남자답고 출중하십니다. ^^
하지만 대류님의 개방성은 다시한번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지나친감이 없지 않습니다. 스킨의 라이센스를 삭제하는 것은 개발자의 입장에서 올바른처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개발한 프로그램을 대가 없이 제공하는 것은 뭐라 할 수 없지만 제작자의 라이센스표기를 삭제하게 하는 것은 지나친 생각입니다. 아무리 작은 프로그램이라도 개발자는 자신의 이름을 새겨넣음으로써 그것에 대한 자부심과 책임과 저작권을 지니게 되는데 대류님은 그러한 것을 단지 상징적인 의미로만 생각하시나요? 대류스킨의 라이센스를 삭제하고 사용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기업이라면 특성상 또 모르겠지만 개인사이트들 마저 스킨라이센스를 삭제하고 사용하더군요 개발자로서 그런 개념없는 사람들을 보면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대류님의 것이니 대류님의 마음이겠지만 다른 개발자들의 입장도 고려하여 스킨라이센스 삭제 정책은 취소하시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홈페이지 템플릿파일의 공유도 그렇습니다. 어떻게 소스까지 공개하시는지 참으로 그 공유정신의 깊이는 저로써는 헤아리기 힘듭니다. 벌써 대류님의 홈페이지와 똑같이 생긴 홈페이지들이 여러개 생겨났습니다. 일례로 '구0미디어' 와 '닌0'라는 홈페이지를 보시면 완전히 똑같지요... 어떻게 이런 미러사이트들을 보고도 가만히 계시는지요? 템플릿을 배포하신것은 알지만 대류님의 글 '베풀면 더 바라는 것인가?'를 보니 '겉 옷을 보여줬을 뿐인데 나의 속옷 스타일까지 따라한다' 라고 되어있는데 이들이 그 대표적인 대상이 아니겠습니까? 왜 그냥보고만 계시는지요? 개발자는 남들과 공유할줄도 알아야하지만 자신의 것을 지킬줄도 알아야 합니다. 이 둘 말고도 저는 이미 여러곳에서 그런것을 보았습니다. 대류님의 개방적인 정신은 높이사지만 다른 개발자들의 입장도 좀 생각할줄아는 지혜도 필요합니다.
여담으로 여기서 대류홈페이지와 똑같이 만든 사람들에게 몇마디 하겠습니다. 볼지 않볼지는 모르지만.... 남이 만들어놓은 홈페이지로 운영하면서 어디가서 웹디자이너니 웹마스터니하지 마세요 쪽팔립니다. 웃긴건 보아하니 그런부류들끼리 친하게 지내는것 같아서 실소를 금할수 없습니다. 또 더웃긴건 홈페이지제작주문도 받고있던데 도대체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혹시 주문받아 만드는 홈페이지도 템플릿을 이용하는 건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대류홈페이지 템플릿으로 디자인을 이용한건 그렇다치더라도 '구0미디어' 홈페이지는 보니 참말이 안나오더군요. 아예 아이디로 대류님과 같이 대류로 하지 하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개인적으로 대류님의 능력과 생각을 높이 삽니다. 하지만 대류님은 개발자로서의 처사는 미숙합니다. 사용자들의 의식은 대류님이 생각하는 것만큼 그리 높지 못합니다. 대류님의 글처럼 베풀면 더 바라지요. 저사람들만봐도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대류님을 처음알 게 된것은 제가 자주가는 곳에 대류님이 질문을 남기러 오셨을 때 입니다. 대류님은 작은 도움을 받아도 수차례 고맙다는 말을 반복하고 도움을 준사람에게는 지속적으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 사람들이 그런가요? 저 사람들은 템플릿 아래에 대류님이 일부러 새겨넣은 'designed by daerew' 까지도 삭제한 사람들입니다. 한마디로 이기적인 사용자들입니다. 대류님이 생각하는만큼 사용자들의 의식은 높지 못하다는 것을 각인하시고 앞으로는 보다 개발자스러운 자세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일례로 제로보드의 프로센스님이나 깜보님, 그리고 대류님과 친하신 시리니님과 같이 자신의 재산을 제대로 지킬줄 아는 자세 말입니다.
대류님 홈페이지를 방문한지 수년만에 처음 남기는 글이 주제넘고 장황했던것 같네요... '구0미디어'와 '닌0' 운영자에게는 미안하지만 구체적인 예시를들어 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대류님과 대류홈페이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앞으로도 지켜보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 태클매니아 드림 -
대류님의 명성은 익히들어 알고있으며 대류님의 대류커뮤니티도 초기시절부터 쭉 지켜봐왔습니다. 대류님은 스스로를 평가절하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대류님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수년간의 경험으로 저는 잘알고있기 때문입니다. 3년이지요? 3년만에 개인사이트를 이만큼이나 발전시키고 널리 알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겁니다. 대류님의 홈페이지나 스킨을 보면 머리가 참 좋다는 생각과 대중이 원하는 것을 누구보다 잘 캐치해낸다는 것을 느끼고 대류님의 글을 보면 글을 잘 쓰고 사람을 대할줄을 안다는 것도 느낍니다. 필요한 것과 쓸모없을 것을 구분하는 안목도 지녔으며 무엇보다 외모가 참 남자답고 출중하십니다. ^^
하지만 대류님의 개방성은 다시한번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지나친감이 없지 않습니다. 스킨의 라이센스를 삭제하는 것은 개발자의 입장에서 올바른처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개발한 프로그램을 대가 없이 제공하는 것은 뭐라 할 수 없지만 제작자의 라이센스표기를 삭제하게 하는 것은 지나친 생각입니다. 아무리 작은 프로그램이라도 개발자는 자신의 이름을 새겨넣음으로써 그것에 대한 자부심과 책임과 저작권을 지니게 되는데 대류님은 그러한 것을 단지 상징적인 의미로만 생각하시나요? 대류스킨의 라이센스를 삭제하고 사용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기업이라면 특성상 또 모르겠지만 개인사이트들 마저 스킨라이센스를 삭제하고 사용하더군요 개발자로서 그런 개념없는 사람들을 보면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대류님의 것이니 대류님의 마음이겠지만 다른 개발자들의 입장도 고려하여 스킨라이센스 삭제 정책은 취소하시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홈페이지 템플릿파일의 공유도 그렇습니다. 어떻게 소스까지 공개하시는지 참으로 그 공유정신의 깊이는 저로써는 헤아리기 힘듭니다. 벌써 대류님의 홈페이지와 똑같이 생긴 홈페이지들이 여러개 생겨났습니다. 일례로 '구0미디어' 와 '닌0'라는 홈페이지를 보시면 완전히 똑같지요... 어떻게 이런 미러사이트들을 보고도 가만히 계시는지요? 템플릿을 배포하신것은 알지만 대류님의 글 '베풀면 더 바라는 것인가?'를 보니 '겉 옷을 보여줬을 뿐인데 나의 속옷 스타일까지 따라한다' 라고 되어있는데 이들이 그 대표적인 대상이 아니겠습니까? 왜 그냥보고만 계시는지요? 개발자는 남들과 공유할줄도 알아야하지만 자신의 것을 지킬줄도 알아야 합니다. 이 둘 말고도 저는 이미 여러곳에서 그런것을 보았습니다. 대류님의 개방적인 정신은 높이사지만 다른 개발자들의 입장도 좀 생각할줄아는 지혜도 필요합니다.
여담으로 여기서 대류홈페이지와 똑같이 만든 사람들에게 몇마디 하겠습니다. 볼지 않볼지는 모르지만.... 남이 만들어놓은 홈페이지로 운영하면서 어디가서 웹디자이너니 웹마스터니하지 마세요 쪽팔립니다. 웃긴건 보아하니 그런부류들끼리 친하게 지내는것 같아서 실소를 금할수 없습니다. 또 더웃긴건 홈페이지제작주문도 받고있던데 도대체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혹시 주문받아 만드는 홈페이지도 템플릿을 이용하는 건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대류홈페이지 템플릿으로 디자인을 이용한건 그렇다치더라도 '구0미디어' 홈페이지는 보니 참말이 안나오더군요. 아예 아이디로 대류님과 같이 대류로 하지 하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개인적으로 대류님의 능력과 생각을 높이 삽니다. 하지만 대류님은 개발자로서의 처사는 미숙합니다. 사용자들의 의식은 대류님이 생각하는 것만큼 그리 높지 못합니다. 대류님의 글처럼 베풀면 더 바라지요. 저사람들만봐도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대류님을 처음알 게 된것은 제가 자주가는 곳에 대류님이 질문을 남기러 오셨을 때 입니다. 대류님은 작은 도움을 받아도 수차례 고맙다는 말을 반복하고 도움을 준사람에게는 지속적으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 사람들이 그런가요? 저 사람들은 템플릿 아래에 대류님이 일부러 새겨넣은 'designed by daerew' 까지도 삭제한 사람들입니다. 한마디로 이기적인 사용자들입니다. 대류님이 생각하는만큼 사용자들의 의식은 높지 못하다는 것을 각인하시고 앞으로는 보다 개발자스러운 자세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일례로 제로보드의 프로센스님이나 깜보님, 그리고 대류님과 친하신 시리니님과 같이 자신의 재산을 제대로 지킬줄 아는 자세 말입니다.
대류님 홈페이지를 방문한지 수년만에 처음 남기는 글이 주제넘고 장황했던것 같네요... '구0미디어'와 '닌0' 운영자에게는 미안하지만 구체적인 예시를들어 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대류님과 대류홈페이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앞으로도 지켜보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 태클매니아 드림 -
대류님은 정말로, 자신을 개발자라고 생각한 적 없습니다. 또한 오픈소스운동과
대류님의 오픈마인드는 구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전에 대류님과 개인적으로
만나서 나눈 얘기중에도 느낀것이지만, 대류님은 솔직하게 털털하십니다. 뭐...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절제력이 많은 것은 대류님이 무도의 길을 걷기 때문이라 여기고 있습니다.
웹 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는 대류님의 이런 오픈마인드 행보가 심히
거북할 수 도 있을 겁니다. 다들 카피라이트 주장하는데 인기도 좋은 대류님이 카피레프트를
하시니 다들 머쓱해질 수 밖에요.
원인이야 어찌 되었든 대류님은 스스로 원하셔서 무상으로 자신의 것을 내놓으셨고,
자신의 것을 가져가는 사람들에게는 나름대로의 지킬 사항들을 제시하셨습니다.
때문에 이로서 제작자의 책임을 다 했습니다.
대류님의 능력과 생각을 높이 사신다면 대류님이 행하신 일련의 행보 역시 존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법을 어기지도, 누군가에게 해를 주지도 않은 사람에게 자기 스스로 행한
행동에 대해서 제고를 해달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지적하신 두 운영자분에게 무슨 악감정이신지 모르겠네요.
또 태클을 걸려면 자기 이름 정도는 밝히시지요. 괜히 길 잘 가는데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한대 맞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