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군요.
그동안 너무 더워서 비가 너무너무 반갑네요..
금방 그칠 비는 아닌 듯..
오늘 하루동안은 올 것 같아요.
비가 오니.. 허리가 쑤시는 군요 ㅋ
사랑니도 다시 나는 듯,, 이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죠.
밥 먹는 것도 힘들고 이젠 양치질 하기도 겁나요.
나이도 어린 놈이 여기저기 아프네요 ㅎㅎ
요즘 모니터를 너무 많이 봐서인 듯 눈도 침침하고 ㅎㅎ
암튼 이 시원한 빗소리를 들으니 그간의 아픔도 다 씻어질 듯 합니다.
대류님도 오늘하루 시원하게 보내실 수 있겠네요. ^^
그동안 너무 더워서 비가 너무너무 반갑네요..
금방 그칠 비는 아닌 듯..
오늘 하루동안은 올 것 같아요.
비가 오니.. 허리가 쑤시는 군요 ㅋ
사랑니도 다시 나는 듯,, 이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죠.
밥 먹는 것도 힘들고 이젠 양치질 하기도 겁나요.
나이도 어린 놈이 여기저기 아프네요 ㅎㅎ
요즘 모니터를 너무 많이 봐서인 듯 눈도 침침하고 ㅎㅎ
암튼 이 시원한 빗소리를 들으니 그간의 아픔도 다 씻어질 듯 합니다.
대류님도 오늘하루 시원하게 보내실 수 있겠네요. ^^
약간 꾸리꾸리 하긴 한데....밤이나 되야 겠어요...
그래도 덥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