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비가 많이오는데 부산은 안온다면서요?
부산에 있는 써포터 언니가 유치원 선생님인데..
일기예보만 믿고 애들 물놀이를 취소했는데
해가 쨍쨍이라서 아이들이 절망에 빠졌다고 하더라고요..^_^a
비시즌기간에 써포터들은 축구장을 못가면 거의 절망에 빠지지요...
몸이 근질근질하고 스트레스는 점점쌓이는데 풀곳은 없고 완전 절망상태!
적어도 난 그렇거든요!
점점 상태가 그래요.
^_^
부산에 있는 써포터 언니가 유치원 선생님인데..
일기예보만 믿고 애들 물놀이를 취소했는데
해가 쨍쨍이라서 아이들이 절망에 빠졌다고 하더라고요..^_^a
비시즌기간에 써포터들은 축구장을 못가면 거의 절망에 빠지지요...
몸이 근질근질하고 스트레스는 점점쌓이는데 풀곳은 없고 완전 절망상태!
적어도 난 그렇거든요!
점점 상태가 그래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