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류님.. 잘 계시죠?
몇일전에 잠시동안 퍼부은 비로인하여 사상공단엔 침수된곳도 있다고 하더군요.. ^^;
그 비가 그치고 나서부터는 날씨가 엄청 덥네요..!!
오늘 잠시 외출했다가 정말 소갈비찜 되는줄 알았어요.. ㅠ,ㅜ
몇십분 걷는 사이에 땀이 많이 흘러서 옷이 눅눅해질 정도였으니까요..
이제 서서히 웹표준화가 마무리되어 가는 단계인가봐요?
홈페이지로딩속도는 몇일전과 그렇게 달라진건 없는것 같은데..
처음 로딩할때 예전에는 백그라운드와 최상단의 텍스트부터 로딩이 되던것이 지금은 상단배너까지부터 보이고 게시물플러그인부분이 로딩이 되네요.
그래서 그런지.. 체감으로는 많이 빨라진 기분이 듭니다..
속도 항상을 위하여 사소한 스크롤바를 정의하는 소스까지도 과감히 삭제를 하셨네요.. ^^
아무튼 고생 정말 많이 하신것 같습니다..
당분간 편히 쉬셔야 할텐데...
날씨가 도와주지 않는것 같네요.. 히히~~^^
무더위 잘 이겨 내시고...
오늘하루도 즐겁고 알찬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몇일전에 잠시동안 퍼부은 비로인하여 사상공단엔 침수된곳도 있다고 하더군요.. ^^;
그 비가 그치고 나서부터는 날씨가 엄청 덥네요..!!
오늘 잠시 외출했다가 정말 소갈비찜 되는줄 알았어요.. ㅠ,ㅜ
몇십분 걷는 사이에 땀이 많이 흘러서 옷이 눅눅해질 정도였으니까요..
이제 서서히 웹표준화가 마무리되어 가는 단계인가봐요?
홈페이지로딩속도는 몇일전과 그렇게 달라진건 없는것 같은데..
처음 로딩할때 예전에는 백그라운드와 최상단의 텍스트부터 로딩이 되던것이 지금은 상단배너까지부터 보이고 게시물플러그인부분이 로딩이 되네요.
그래서 그런지.. 체감으로는 많이 빨라진 기분이 듭니다..
속도 항상을 위하여 사소한 스크롤바를 정의하는 소스까지도 과감히 삭제를 하셨네요.. ^^
아무튼 고생 정말 많이 하신것 같습니다..
당분간 편히 쉬셔야 할텐데...
날씨가 도와주지 않는것 같네요.. 히히~~^^
무더위 잘 이겨 내시고...
오늘하루도 즐겁고 알찬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첨엔 파일 1kb 라도 줄이려고 온갖 방법을 다 써보다가......
정도가 니나친 것 같아서...... 스크롤바는 다시 살릴까 어쩔까 생각중입니다.
미관상 좋아보이지 않잖아요 ㅋㅋ
근데 로딩속도는 꽤나 향상된 것 같은데 못느끼시겠나요?
컴이 좋아서 그런가?
그저 그렇게 생각해서 그런건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