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류님~ 저 뒈질 뻔 했어요 ^^

online | 2005.08.13


뒷부분에 밧줄을 걸고 있는 중.. 한 번의 충돌이 있었죠 ^^제목이 좀 거친 듯 하지만 죽는다는 것보다 저 말이 맞을 것 같아서요 ^^
어제 시골에서 올라왔는데요.
시골이 강화의 외딴 섬이라 배를 타고 건너가야하는데 이 바다가 '물 때'라는 것이 있거든요.
물 때라는 것은 바다에 물이 빠질 때인데 이 경우는 저~만치 돌아가야하는데요.
돌아가면 1시간이고 그냥 가면 20~30분 정도가 걸려요.
근데 이 선장님이 빨리 갈 욕심에서인지 그냥 가다가 갯벌에 걸려서 바다 한 가운데 멈춰섰지 멉니까 ㅋㅋ
그래서 구조요청을 해서 큰 배를 불러 밧줄을 걸려고 하다가 2번의 충돌이 있었죠..
앞에서 한 번..뒤에서 한 번..
바다 한 가운데서 휘청휘청.. 위태로웠습니다.
물고기밥되는 줄 알었어요. ^^
하여튼 사람들이 밧줄 거는 거 구경할려고 우르르 몰려다니고..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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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마니 2005.08.14 01:01
    헉 수고하셨어요...
  • ?
    구솔 2005.08.14 14:43
    마니님도 휴가가신다면서요? ^^
    잘 다녀오세요 ^^
  • ?
    대류 2005.08.14 15:54
    재밌었겠당.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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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니 2005.08.14 19:44
    엥? 내가요? 난 휴가 안가는데요? 어디서 들으셨을까...^^;;
  • ?
    구솔 2005.08.14 21:47
    아 제 사이트에 다녀가신다는 말이었군요. -_-;;
    전 마니님도 휴가가신다는 말씀인 줄 알았어요 ^_^;;
    http://goosol.ivyro.net/bbs/zboard.php?id=6_community_freeboard&no=76 [새창에서 열기]
  • ?
    마니 2005.08.14 22:09
    아아 그러셨군요..
    맛있는거 많이 드셨나요?
  • ?
    구솔 2005.08.14 23:50
    너무 많이 먹어서 어제까지 데미지가...
    그냥 자려다가 다시 일어나 소화제 먹고 잤다는 ;;
    전 식탐이 많아서요. 많이 먹었어요. -_-;;
  • ?
    마니 2005.08.15 00:21
    아아 그렇군요...
    그래도 맛있었겠는걸요?
    손주온다고 할머니께서 맛있는거 많이 했을거아녜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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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솔 2005.08.15 08:51
    맛있는 거 많이 해주시고 싸주기도 많이 싸주셔서 다먹을려면 한 달은 걸릴 듯..^^;;
    단지 갈 때마다 먹을 수 있었던 게장을 못 먹은게 한이죠. ㅎㅎ
    식구가 많이 가야 먹을 수 있는 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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