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이 많죠?
그건 그렇고 질답 게시판에 그 많은 질문 일일이 답변하실라면 꽤 힘드시겠네요...
해운대는 아직도 사람 많나요?
작년 여름 타로 타고 넘었던 광안대교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마치 구름위를 나는 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였으니까요...
더운데 수고하시고요...
또 올게요
그건 그렇고 질답 게시판에 그 많은 질문 일일이 답변하실라면 꽤 힘드시겠네요...
해운대는 아직도 사람 많나요?
작년 여름 타로 타고 넘었던 광안대교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마치 구름위를 나는 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였으니까요...
더운데 수고하시고요...
또 올게요
질문이라 해봐야 하루에 5개도 채 안올라오니 힘들지 않아요...
그리고 성의 없는 질문에는 역시 성의없이 답변 하니까 더욱 덜 힘들지요... ㅋㅋ
다른 곳은 어떤지 모르지만 부산의 바닷가는 해수욕장 폐장할 때까지 북적거립니다.
오랜만에 또 노래 들으러 가야 겠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