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한마리 날았을 뿐인데 이거 장난이 아니군요.
창문 조금 열어놨는데 방안에 있는 꽃들이 막 흔들리고
프린터에 꽃힌 종이들은 제맘대로 구부러지고 이거 완전
카트리나인걸요?
혹시 미국 시트콤 프렌즈 좋아해요?
너무 재미있던데 말이죠. 밖에서 동생이 보는데
배우들 목소리만 들어도 웃기군요. ㅎㅎㅎ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창문 조금 열어놨는데 방안에 있는 꽃들이 막 흔들리고
프린터에 꽃힌 종이들은 제맘대로 구부러지고 이거 완전
카트리나인걸요?
혹시 미국 시트콤 프렌즈 좋아해요?
너무 재미있던데 말이죠. 밖에서 동생이 보는데
배우들 목소리만 들어도 웃기군요. ㅎㅎㅎ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프렌즈 알긴하지만 본 적은 없어요... 부산에는 안하는건지 제가 타이밍을 놓치는건지 본 적이 없어요...
하지만 오래전에 프렌즈 팬사이트는 두 개나 만든적이 있어서 대략은 알아요...ㅋㅋ
한 번쯤 보고는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