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류님.. 저 왔습니다.. ^^*

online | 2005.11.22
항상 그렇지만, 제가 많이 소흘해서 알게 모르게 좀 서운하시죠?
요즘 하시는 일엔 많이 적응이 되셨나 봅니다.. ^^

저 나름대로 닌자커뮤니티를 활성화시켜볼려고 작은 노력이지만 노력을 하고 있는 상태랍니다.
그러기위해선 무엇보다도 웹친구들은 많이 사궈야 겠다는 생각이구요..
또한 웹친구들의 홈을 꾸준히 방문해서 글을 많이 남겨야겠다는 판단이 섰었습니다..
그 결과로 카운터에는 큰 변화가 없지만, 예전에 제가 바라던 커뮤니티 형성은 잘되어 가고 있는 상태인거 같아서 맘 한구석이 뿌듯합니다.. ㅎㅎ~
얼마전까지만해도 특정한 게시물이 아니고 그저 안부의 글을 복사글로 올리는 사람들을 보면 나름대로 정성이 좀 부족한것이 아니냐고 생각해 왔었습니다.
실제로 제가 알고 있는 분들의 모든 홈에 글을 일일히 다 남기니...
반나절 정도 소요가 되더라구요.. ㅠ,ㅜ
그래서 저 일도 해야 하고 하기때문에 요즘은 복사글들을 심심치 않게 올리고 있습니다.
항상 대류님에게 많이 배운것 같고 그 고마움을 잊지않고 있는 상태에서 복사글을 올린다는 생각을 하니 많이 미안해지는 경향도 있고 해서...
그저 눈팅만을 많이 하고 있는 상태랍니다.. ㅋ
앞으로 복사글을 올릴수도 있으니 너그럽게 봐 주시구요...

눈치를 까고 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요..
근 한달전부터 많이 바쁜척을 했었습니다..
낮엔 거기에 메달려야 하고, 새벽에서야 시간을 내어서 제 일을 한답니다.. ^^
아직 결과도 알수없고 진행중인상태라...
낮에 그사람에게 시간을 다 투자한다면 행여나 부담스러워 할까봐서...
섣불리 공개나 표현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여요.. ^^
그래도 뭐, 제가 좋아하서 하는거구, 또한 발전 가능성이 엿보여서 몸은 피곤해도 맘만은 행복한답니다.
이로 인해서 팁코리아에도 글 올리는 빈도가 많이 뜸합니다.. ㅠ,ㅜ
【u】저의 한가지 바램이 있다면 이렇게 알게 모르게 배려해주고 노력하는 만큼 그사람 또한 이런 제 마음을 알아주고 좋은 결과로 발전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여요 ㅎㅎ【/u】

글구 최근에 올린글에 정모라는 것이 닌자커뮤니티의 자체정모인줄 아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네요..
닌자커뮤니티 정모는 아니구요.. 히히~~
아마 제가 말솜씨가 없어서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착각을 하시는것 같아요..
자주 팁코리아에 접속해보니 아직 결과가 나오질 않고 있네요..
팁코리아(드림팀)님은 아마도 심사숙고를 하고 계신데..
저 혼자서 김칫국부터 마신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

앞으로 복사글이라도 종종 자주 올려 드릴께요..
너무 성의가 없다고 천대하기 없기입니다.. 헤헤~~
글구 대류님이 나이는 저보다 어리시지만 배울것이 많아서 참 좋습니다.
맘적으로 감사하게 생각해서 될것이 아니고 행동으로 표현을 해야 할텐데..
참말로 그 행동이라는게 어려운것 같습니다..
그래도 머지않아서 그런 표현을 할 날이 오지 않겠습니까..!! ㅎㅎ

글구, 아직도 대류님의 인기는 식지 않은듯 합니다.. ^^
대류커뮤니티 자게에 올라오는 글들은 많치 않지만, 눈팅을 하고 가는 분들이 상당수 일껄로 예상이됩니다.
웹서핑을 하던 도중에.. 대류님의 스킨에 해당 홈지기들의 닉네임을 붙여서 스킨제작자 표시를 하는 경우도 종종 봐왔었구요..
레이아이웃이나 컨테츠등도 똑같거나 비슷하게 한 경우도 봤었어요..
이유이야 어쨌든 저 또한 떳떳하지 못한 터라...
그사람들을 일일히 대류님에게 신고할 수도 없구요..
암튼 몇번의 권고로 다들 잘 처리를 하였더라구요. ㅎㅎ
이부분에 대해선 묻지 말아 주세요.. ㅋㅋ

항상 끈임없이 노력하고 자기가 하는 일에 열성을 가지고 노력하는...
한 젊은이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심더.. ^^*
노력하시는 만큼이나 앞으로 좋은 결과가 올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몸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_______^*))


【box::spe】@ 글을 다 쓰고 나니 뭔가 더할말이 빠진것 같지만서도...
오늘은 많이 만족한 글을 적었다고 생각합니다.. *^^*【/box::s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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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류 2005.11.24 01:24
    와~ 대류커뮤니티에 오랜만에 올라오는 장문의 글 입니다.
    이런 긴 글은 그 내용이 좋던 싫던 반갑기 마련입니다. ㅋㅋ
    고맙습니다.
    언제나 잊지 않아 주시는 것만으로도 고맙게 여깁니다.
  • ?
    까투리 2005.11.24 16:25
    저도 눈팅중..
  • ?
    NINJA 2005.11.26 13:05
    넵.. 방가우시나니 저도 기분이 엄청 좋습니다.. ^^
    이런글 종종 올려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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