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online | 2005.12.24
하하 오늘 케이크를 사서 집에 오는길에 상가 태권도장에서 애들이 옛~~~ 하고 대답하는
우렁찬 소리가 들렸어요. 바로 대류님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잘지내시죠? 요즘 구경만하고
글은 오랜만에 남기나봅니다.

크리스마스 잘보내시고요.
솔로아닌 솔로가 되셔서 심심하시겠어요.

오늘 청계천가려다가 우리의 경찰님께서 몸져누우셔서 못갔습니다.
취객상대하느라 얼마나 힘드실까 생각하며 안가기로 했답니다.
【red】(남자냐구요? 여잡니다. 여자선배예요.. 너무 멋있어요..)【/red】
아까 VJ특공대보니까 얼마나 힘들지 그냥 이해가 되더라고요. 12월은 제일 일하기 싫대요.
선배가 한말은 아니고 아까 티비에서 그러더라고요. 어떤 경찰분이 이해가 갑니다. 전국민이 작정하고
술마시는 기간이니까...ㅡ_ㅡ;;;

어쨌거나 수고하시고요. 언제나 우리의 미래 꽃같은 아이들 건강하게 해주세요.
?
  • ?
    대류 2005.12.24 00:37
    오늘 도장에서 아이들과 과자파티를 했습니다. ㅋㅋ
    히야~ 태권도도장보고 저를 생각해주시는 분이 계시다니 기쁘네요...
    멀리 계신 분이지만 곁에 계신분처럼 지켜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마니님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저 보다 즐거운 연말 맞으세요..^^;
  • ?
    마니 2005.12.25 00:47
    기뻐해주시니 저도 기쁘네요.
    앞으로도 행복하고 즐거운 한해되세요. 해피뉴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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