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류동생잘지내는가

online | 2005.12.26
대류 동생 올때 마다 오랜만이네 요즘 바쁘다 보니 마실도 제대로 못다닌다
그리구 눈이 너무 많이 온다 어려서는 그러 눈이 마냥 오는게 좋앗는디 이제 나이 가40이 넘구보니
이젠 눈오는것도 지겹다 성탄은 잘보내셧겟지 담달은 우리 집사람 출산을 앞두고 잇어서 더욱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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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류 2005.12.26 19:45
    이야 형님 오랜만입니다. 정말 축하합니다.
    출산.... 저희 누님도 현재 임신중입니다. 어떤 녀석이 나올지 궁금...ㅋㅋ 제발 누나도 매형도 아닌 날 닮아야 할텐데... 우헤헷 --;

    전 부산 촌놈이라 아직도 눈이 좋습니다. 지겨울만큼 본 적이 없어서.... 이쁘고 건강한 아이가 나오기 바랍니다. 형님도 건강하세요... 화이팅

  1. 와 안녕하세요 ㅎㅎ

  2. 제 기억 저편에 대류닷컴이 있어서 구글링 해봤더니

  3. 대류님 잘 지내시나요?

  4. 닉네임이 익숙하다 했더니 스킨들 많이 배포하시던 그분 맞군요

  5. 대류님의 홈페이지는 여전히...

  6. 안녕하세요 ㅎ

  7. 저는 레이아웃 스킨을 계속~ 만들고 있네요. ㅎㅎ

  8. 이 레이아웃은 어느 분이 만드신 건가요?

  9. 안녕하시죠?

  10. 안녕하세요^^*

  11. 슴배..

  12. 대류님 영화 추천 해드릴게요 ㅎㅎㅎ

  13. 새로 가입했어요

  14. 오랫만입니다

  15. 군입대 1주년입니다. ㅎㅎ

  16. i am back to korea,, ㅋㅋㅋㅋ

  17. 오라버니~~~

  18. 슴배~~

  19. 어느덧 4년차 회원

  20. 홈페이지 리뉴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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