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시죠?

online | 2005.12.29
또 몇일만에 글하나 올려봅니다. 늘 내용없는 앞뒤도 없는 얘기지만
오늘은 여유가 많네요. 오늘 사무실에 혼자있을 가능성이 너무나도 많이 늘어났거든요.
어쨌거나 케니지 들으면서 여유부리고 있습니다.

10시까지 놀고 10시 1분부터는 일 할겁니다.

연말인만큼 더욱 보람차게 보냅시다.
선배가 풍납동 김순경님이신데 연말에는 너무 힘들답니다.
이쁜 입술이 다 부르트고 난리도 아니라네요. 에이그 사람들이 작정하고 술을 마셔대니까..-_-

어쨌거나 우리모두 지구대에는 가지말고 아름다운 연말을 보냅시다.

유후~
?
  • ?
    대류 2005.12.29 13:06
    네 잘 지냅니다.
    어젠 오랜만에 친구만나서 친구집에서 자고 바로 출근했습니다. ㅋㅋ
    전 내일 눈썰매장갑니다. 부곡하와이라고 아실라나 모르겠네요...
    도장에서 애들과 눈썰매타고 수영하고 온천 좀 즐기다 올 예정입니다. ㅋㅋ 기대됩니다. ㅋㅋ

    마니님도 아름다운 연말 보내세요...참고로 전 토일월까지 쉽니다. 아싸리~
  • ?
    마니 2006.01.01 00:36
    완전 초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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