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류님.. 오랜만이죠.. ^^
주말은 잘 보내셨어요?
이제 여친님께서도 귀국하셨겠다.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지금보다 더 재미있으시겠어요? 하하~~
이제 1월도 일주일정도 남았네요..
크리스마스가 엇그제 같았는데, 우찌나 시간이 이렇게 잘 가는지..
1월엔 구정도 있고 2월달엔 이사를 가야 하는데..
2월도 시간이 금방갈듯 합니다..
이사도 먼곳이 아닌 같은 아파트의 다른동으로 옮겨가는지라 이사하기 참 어중간합니다..
그래도 포장이사를 생각하고 있어요..
장정들만 좀 있어도 이사비용 팍팍 줄일수도 있는데..
역시나 요즘 돈이 좋긴 좋나봐요..
24평에서 33평으로 이사를 가는데..
도배 새로하고 전기공사 좀 하고 방과 거실을 온돌마루로 다 깔아버리고 방 2개는 베란다와 이에서 공간을 넓히는데 드는 공사비용이 1천5백만원에 가깝다는 군요 ^^;
거기다가 가구나 가전제품 몇개 갈아치우면 근 2천만원이상이 들겠네요 ^^;
와~~ 이거 괜한 기분에 들떠서 자랑만 한것 같아요.. ㅠ,ㅜ
2해해 주실거죠 ㅎㅎ
언제 기회되면 부산의 온라인웹친구들을 저희집에 한번 초대해서 간단하게 술한잔 대접해 드리고 싶습니다.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시간 되시면 참석해 주실거죠?
이번 한주도 행복바이러스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
주말은 잘 보내셨어요?
이제 여친님께서도 귀국하셨겠다.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지금보다 더 재미있으시겠어요? 하하~~
이제 1월도 일주일정도 남았네요..
크리스마스가 엇그제 같았는데, 우찌나 시간이 이렇게 잘 가는지..
1월엔 구정도 있고 2월달엔 이사를 가야 하는데..
2월도 시간이 금방갈듯 합니다..
이사도 먼곳이 아닌 같은 아파트의 다른동으로 옮겨가는지라 이사하기 참 어중간합니다..
그래도 포장이사를 생각하고 있어요..
장정들만 좀 있어도 이사비용 팍팍 줄일수도 있는데..
역시나 요즘 돈이 좋긴 좋나봐요..
24평에서 33평으로 이사를 가는데..
도배 새로하고 전기공사 좀 하고 방과 거실을 온돌마루로 다 깔아버리고 방 2개는 베란다와 이에서 공간을 넓히는데 드는 공사비용이 1천5백만원에 가깝다는 군요 ^^;
거기다가 가구나 가전제품 몇개 갈아치우면 근 2천만원이상이 들겠네요 ^^;
와~~ 이거 괜한 기분에 들떠서 자랑만 한것 같아요.. ㅠ,ㅜ
2해해 주실거죠 ㅎㅎ
언제 기회되면 부산의 온라인웹친구들을 저희집에 한번 초대해서 간단하게 술한잔 대접해 드리고 싶습니다.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시간 되시면 참석해 주실거죠?
이번 한주도 행복바이러스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
근데 장가가시나요? 좋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