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류님 잘 지내시나요?

online | 2020.07.21

대류님 잘 지내시나요?
백만 년 만에 XE홈에 들어갔다가 대류님의 흔적을 보고 대류닷컴을 한번 쳐 봤어요 ㅎㅎ
요즘은 제 홈페이지도 거의 쓸 일이 없어서 호스팅이라도 싼 곳으로 옮길까 하거든요. 도메인을 평생 유지하기로 스스로에게 약속했으니까요.
암튼 그냥 반가워서 들렀습니다 ㅎ
제가 누군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고요? "일취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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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류 2020.07.26 20:40

    와우~ 하늘지기님...

    제가 홈페이지 만든다고 처음 깔짝 거릴 때 아마 처음으로 뭔가 질문을 했던 곳이지요...

     

    제로보드 당시 참 많은 분들을 알았었는데.. 하나 둘씩 홈페이지가 문을 닫더니 커뮤니티도 사라졌네요...

     

    20대 청년이었던 저는 어느덧 중년이 되었고... 초등생 딸아이의 아빠가 되어 있네요....

     

    저도 하늘지기 홈페이지 한 번씩 생각나서 찾아서 들어가 보곤 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홈페이지는 저도 이제 자주 쓰지도 않고.. 해서 티스토리로 옮긴지 꽤 되었네요...

     

    다른 용도로 쓰는 홈페이지는 NAS에 넣어두고 돌리기도 합니다.

    시간되시면 NAS 한 번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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