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제로보드와 한지도 3년을 향해 달려 가는군요.

anonymous | 2006.05.04
2003년 7월 중순에 가입했으니...
대략 2달 정도만 있으면 3년이군요.
제로보드를 알게 되면서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되었고...
새로운 세상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예전엔 프로젝트 팀을 운영해서 제로보드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했던 적이 있지만...
지금은 팀이아닌...
개인 활동이라 좀 그러네요.
다시금 프로젝트 팀을 부활 시킬가도 생각중이긴 한데...
아무튼 지금 하는 아바타 관련 작업만으로도 상당히 머리가 아프네요.
생각해논 기능들이 하나 하나 제작될때마다 그 기분...
정말 좋은 느낌이에요.
제가 이렇게 노력함으로 인해서 단 한분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그게 바로 제가 노력하는 목적인듯 합니다.
이래 저래 작업에 치여 살다보니...
이렇게 가끔씩 오게 되네요.
아무튼 또 들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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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류 2006.05.05 00:34
    안녕하세요 자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새버젼이 나온다는 풍문이 많이 들리니 새로운 제로보드가 나오겠지요....
    겁납니다. 지금까지 가꿔온 것들을 그대로 유지해나가지 못할까봐
    한편으로는 바라면서도 한편은로는 새로운 것이 나오지 않기를 은근히 바라는 욕심도 있네요...크~
    모기가 설치기 시작하네요... 모기 조심하세용

  1. 와 안녕하세요 ㅎㅎ

  2. 제 기억 저편에 대류닷컴이 있어서 구글링 해봤더니

  3. 대류님 잘 지내시나요?

  4. 닉네임이 익숙하다 했더니 스킨들 많이 배포하시던 그분 맞군요

  5. 대류님의 홈페이지는 여전히...

  6. 안녕하세요 ㅎ

  7. 저는 레이아웃 스킨을 계속~ 만들고 있네요. ㅎㅎ

  8. 이 레이아웃은 어느 분이 만드신 건가요?

  9. 안녕하시죠?

  10. 안녕하세요^^*

  11. 슴배..

  12. 대류님 영화 추천 해드릴게요 ㅎㅎㅎ

  13. 새로 가입했어요

  14. 오랫만입니다

  15. 군입대 1주년입니다. ㅎㅎ

  16. i am back to korea,, ㅋㅋㅋㅋ

  17. 오라버니~~~

  18. 슴배~~

  19. 어느덧 4년차 회원

  20. 홈페이지 리뉴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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