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베이징 올림픽때부터 느꼈지만 대류님만 보면 왜 이용대 선수가 떠오르는지 모르겠어요.^^ 닮진 않았는데, 분위기가 비슷한거 같아요. 요즘 잘지내시죠? 이제 우리나이도 30살 막바지에 접어들었네요. 비온뒤 날씨가 쌀쌀해 졌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네, 이젠 정말 적지 않은 나이네요....
내일을 위해 열심히 하루하루 살아 갑시당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