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저번에 저 때문에 좀 짜증나셨죠?
우선 죄송하다는 말부터 하고싶습니다.
제가 요즘 원악 웹표준에 미쳐있다보니 그런거 같아요. ㅎㅎ
그리고 간만에 자게에 글 올리네요.
오늘 시리니님이랑 네이트온에서 만났었어요. ㅎ
대류님하고 가까운 사이신가봐요. 시리니님께 아이스크림도 사주시고 ㅎㅎ
저도 한땐 태권도 3단까지 땄었는데 태권도 그만둔지가 오래라 품세 까먹은건 둘째치고 몸의 유연성이 너무 떨어졌다는...ㅜㅜ
그리고 요즘 웹표준을 기반으로 한 홈페이지를 끄적이고 있는데요.
(홈페이지의 레이아웃 및 게시판 설치는 다 완료했다는...)
시리니님께서 깔끔하게 코딩되어있다고 칭찬해주시더군요. ^^;
나중에 다 완성되면 자게에 한번 더 글 올릴께요.
그럼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시기 바랄께요~!
우선 죄송하다는 말부터 하고싶습니다.
제가 요즘 원악 웹표준에 미쳐있다보니 그런거 같아요. ㅎㅎ
그리고 간만에 자게에 글 올리네요.
오늘 시리니님이랑 네이트온에서 만났었어요. ㅎ
대류님하고 가까운 사이신가봐요. 시리니님께 아이스크림도 사주시고 ㅎㅎ
저도 한땐 태권도 3단까지 땄었는데 태권도 그만둔지가 오래라 품세 까먹은건 둘째치고 몸의 유연성이 너무 떨어졌다는...ㅜㅜ
그리고 요즘 웹표준을 기반으로 한 홈페이지를 끄적이고 있는데요.
(홈페이지의 레이아웃 및 게시판 설치는 다 완료했다는...)
시리니님께서 깔끔하게 코딩되어있다고 칭찬해주시더군요. ^^;
나중에 다 완성되면 자게에 한번 더 글 올릴께요.
그럼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시기 바랄께요~!
이제는 이쪽에서 손 땐지 오래라 무관심 합니다. ㅋㅋ
표준이고 뭐고.. 개인홈페이지는 자기 자신이 쓰기 편하면 그만이지요...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초창기에는 방문자에 대해 많이 인식하게 되기 때문에 소소한 부분에도 신경을쓰게 되지만 어느정도되니 그런것들이 모두 부질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더군요...
나만 편하게 사용하면 그만이라는...
어떤 오류가 있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