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대류커뮤니티 시절 자유게시판
  1. 안녕하세요~오늘 새로 가입하였습니다.

    여기에 가입하게 된 동기로는 웹스터디 쪽에 많은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될꺼 같아요.. 앞으로 잘부탁드리겠습니다. 웹에대한 완전 초보거든요 ^^; p.s : 운영자님 정말 잘생기셨네...
    2005.11.23 anonymous By뽀리 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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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류님.. 저 왔습니다.. ^^*

    항상 그렇지만, 제가 많이 소흘해서 알게 모르게 좀 서운하시죠? 요즘 하시는 일엔 많이 적응이 되셨나 봅니다.. ^^ 저 나름대로 닌자커뮤니티를 활성화시켜볼려고 작은 노력이지만 노력을 하고 있는 상태...
    2005.11.22 online ByNINJA 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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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허위정보가입

    실명란에 제대로 기재안하면 삭제한다고해서 확인해보니 제대로 썼네요. ^_^ 오늘도 내일도 한주 잘보내시고요, 지금 출근해서 마실다니고 있습니다. 할일도 있으면서 말이죠. 어쨌거나 좋은하루 되시고, ...
    2005.11.21 online By마니 2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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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안녕하세요^^

    우 와.. 강좌를찾다보니 멋진사이트에 발을딛게됐네요^^ 많이배워갈게요! 감사함니당당..ㅎㅎ
    2005.11.20 anonymous By신시아 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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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대류님 스타 들어오셨네요~

    대류님 스타 들어오셨네요^^ 아마 BaeJJaeRa-BJR로 귓날라갔을거여요// 6766 방~ 대류님을 뵐줄이야 // 참고로 전 팁코리아에 까투리 ㅡㅡ; 쓸뗴없는 말을 했네요 ^^/ / 스타하다가 들어와서 글적고 감니다
    2005.11.20 anonymous By락툰 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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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슨배.ㅋ

    날씨가. 날씨가.무진장.춥네요.ㅋ 어찌 . 잘 지내시능지? 하시는일은 잘하고 계시는지?ㅋㅋ 학교에 한번 놀러오세요.ㅋ 보고싶어요.ㅋㅋ
    2005.11.19 offline By응거 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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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어찌어찌하다가 와봤어요 -_-a

    크아 -_-;; 대류홈에서 그- 뭐드라- 기억이안나네 대류홈페이지v3 인가 그거 다운받아서 이리저리 해봤는데 전-혀 안되더라고요 제가 못하는것일수도있지만 (...-_-;)
    2005.11.18 anonymous Byze 1 1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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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목마른 목요일 저녁입니다.. ^^

    대류님.. 목요일 저녘인데.. 하루 잘 보내고 계시나요? 오늘 닌자는 왠지 모르게 기분이 설레인답니다.. ^^ 정해지진 않았지만, 제가 몸담고 있는 홈페이지에 정모를 할 가능성도 있고, 무엇보다도 제머리 ...
    2005.11.17 online ByNINJA 1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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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오랜만이죠?

    멜론에서 크리스마스 캐롤송을 들으며 글올리고 있어요. We wish your merry christmas 를 들으면서 한껏 분위기 업입니다. 어제 유고전을 보고왔어요, 세르비아 몬테네그로전이죠...-_-;; 국가이름이 바뀌...
    2005.11.17 online By마니 2 1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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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대류님

    많이 바쁘신가보군요. 영 안보이시네요, 잘지내시나 해서 들러봅니다. 잘지내시고, 내일이면 또 주말이군요. ^_^
    2005.11.11 online By마니 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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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동생 잘지내시는가

    대류 동생 정말로 올만이다 ㅎㅎ 요즘 바빠 홈피관리도 제대로 못하구 있는형편이다 요즘 음악 방송을 시작 햇거든 개인 방송이 아니라 24시간 방송국 이거든 40~50대 날씨가 많이 추워졌다 감기조심하구 ...
    2005.11.10 online By김삿갓 1 1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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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대류니이이이이임

    아아 오늘은 일어나자마자 씻고 친구네 갔다왔는데 김포시라서 좀 피곤하네요. 차에서 꽤 시달렸거든요. 거리가 꽤 되더라고요. 그래도 귀여운 갓난아기를 보고와서 기분은 좋아요. 게다가 미역도 잔뜩얻어...
    2005.11.05 online By마니 0 1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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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정말 좋은 곳이군요

    욕심것 가입을 하였는데 .... 열심히 해볼랍니다
    2005.11.02 anonymous By한도인 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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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대류님

    안녕하세요? 대류님?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사삭 들러봤습니다. 이거 사무실이 너무 따뜻해서 잠이 막 오겠는데요.. 아 더워라. 그래서 창문을 좀 열었답니다. 어쨌거나 요즘 부산도 많이 추운가요? 어떤가...
    2005.11.01 online By마니 4 2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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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오랜만에 왔어요 ^0^

    대류님.. 주말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밤에 가족들과 함께 집근처의 갈비집으로 외식을 했습니다.. 새로 생겨서 호기심에 한번 가봤는데.. 가격에 비해 양이 너무 작더군요 ㅠ,ㅜ 그래도 고기가 맛있어...
    2005.10.30 online ByNINJA 2 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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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안녕하세요

    오래만입니다 건강히 계시고 있는지요?^0^ 늘쌍 행복하세요 ^0^
    2005.10.30 anonymous By천하일꾼 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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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왔다가요

    여기저기 둘러보고 다니다가 여기를 그냥 지나치면 안되지싶어서 들렀습니다. 좀있다가 나가야되는데 기분이 완전 다운되버렸습니다. 별것도 아닌걸 가지고 시비걸고 왜저러는지 모르겠네요. 사람이 되다말...
    2005.10.29 online By마니 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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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좋은 주말이네요. 날씨도 좋구..

    날씨가 좋아서 즐겁네요. 어디 나갈 건 아니지만.. ㅎㅎ 요즘 오랜만에 스타를 했더니 잼있더군요. 한동안(고2때, 대략 2000년도??) 칭구들끼리 맨날 돈모아서 피씨방가곤 했었는데 ㅎㅎ 그 때도 못했지만 ...
    2005.10.29 online By구솔 5 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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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대류님~~

    날씨가 쌀쌀합니다~ 이제 일을 하시는군요,,, 여기 공지를 통해 알았습니다 ~ 늦었지만 축하합니다!! ^^
    2005.10.28 anonymous By슈퍼맨 1 1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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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왔다 가요~

    일이 있어서 준비하느라 밤샘모드네요.~ ;;; 아주 밤샘은 아니고 옆에 책상 위에서 잠깐 누워있다가.. 간이침대 같은거 하나 놓을려고 했는데 공간이 참 어중간하네요..;; 비온다던데.. 그치면 추워질듯. ...
    2005.10.28 online By검은별 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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