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대류커뮤니티 시절 자유게시판
  1. 그냥..

    보고 간다는 흔적을 남긴다...
    2004.08.28 offline By세류 0 1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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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답변 감사합니다.. ^^

    대류님 덕분에 또한가지 지식을 알게되었습니다..^^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그럼즐거운 주말보내세요~
    2004.08.28 anonymous By민우주 0 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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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호....대류 커뮤니티도 유명한 사이트였군요...하긴

    저는 asp프로그래밍 하던 사람이라서..^^ php는 까막눈이지요...뭐 대략적인것들은 비슷하긴 하던데..^^ 디비부분이나 뭐 이런부분들이 ..^^; 근데 이 커뮤니티를 혼자서 다 이끌어가시는지요.. 왼족 커뮤...
    2004.08.23 anonymous By대한사랑 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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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대류님 저왔습니다~

    저 부경대 다니는데 경성대면 바로 붙어 있네요. (바로는 아니지만 무척 가깝죠?) 으흐흐 힘을 합쳐 온누리 차기정모를 부산에서 유치했으면 좋겠네요.^^; 얼마전 메일, 그리고 제로보드 스킨공모 공지를 ...
    2004.08.23 online By박희근 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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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후후

    낮에 알았어요 그땐 정신이 없어서 그냥 나갔는데 지금은 그때보다 더 정신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글 한 줄 적을 여력은 있네요 대류님 나랑 음력 생일 같더라... 후후
    2004.08.23 online By하늘지기 1 1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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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대류님 배너광고 교환문의 입니다.

    배너광고 교환을 하고 싶어서 글남깁니다. 사이트성격은 대류님 홈과 비슷한 성격을 갖고 있으며, 배너는 메인첫페이지 오른쪽에 위치하게 됩니다. 궁금한게 있는데, 여기홈에는 어느곳에 배너가 들어가는...
    2004.08.21 online By빽짱구 2 1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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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저 왔으요~~^^

    행님 저왔다갑니다...ㅋ 행님말대로 안올라고했는데... 안오믄 행님이 섭해하실까봐...ㅋㅋ 요즘 잘지내죠??? 조만간에 학교에서 보긋네요... 그럼 그때봅시당...ㅋ
    2004.08.20 offline By정수 1 1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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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보기 좋아요..

    잘지내시는거 같네요 ^^ 한번 만나서 술도 마시고 해야하는데.. ^^ 저도 이제는 9월23일이면 공익 생활 끝나네욤 ^^ 잘지내세요...
    2004.08.16 offline By이형래 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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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정말 부럽습니다

    대류님 안녕하세요^^ 저는 프리렌서로 일하는 웹디자이너입니다. 어찌어찌하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어제 이곳을발견하고 어제부터 차근차근 사이트를 살펴보았습니다. 개인적인 공간을 비롯해 ...
    2004.08.13 anonymous By오아시스 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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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고맙다는 말을 이제서야.. 꾸벅!!

    3월달에 홈페이지를 만들어놓고 ....... 나도 홈페이지가 있었나?? 깜빡잊고 있다가.. 얼마전 다시 홈페이지에 손을 대었습니다.. 디자인은 뭐 변한건 없지만.. 그놈의 게시판.. 괜히 건드려 무지하게 고생...
    2004.08.09 anonymous By홍성운 1 1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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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여기는 회사

    일하다가 들어와봤당. 일 너~~무 하기 싫다. 살려죠~~~
    2004.08.09 offline By세류 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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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요청입니다.

    염치불구하고 요청 드립니다. 대류님의 여러 게시물들이 많은 도움이 되어 이곳까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홈피제작에 적당한 제로보드 스킨을 찾다가. 대류커뮤니티의 "주절주절" 게시판을 보게됐는데요. ...
    2004.08.08 anonymous Byhoon 1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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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대단하신분!

    안녕하세요. 대류님 ㅎㅎ 오늘 Q&A게시판에서 짜증나는 일이 있어서 대류님은 어찌 하시나 싶어서 방문해 봤습니다. 많은 글을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역시. 어딜가나 질문하시는 분들은 비슷하군요. 저...
    2004.08.07 online By드림퀘스트 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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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저...

    은지 놀러 왔답니다.... 오늘도 일하시러 가시는가요? 울오빠도 막노동하는데 내가 집에서 "덥다."이라믄 엄마가 때리믄서 "일하는사람도 있는데 닌 그런말 하면안된다..." 이러십니다..맞는말인거 같네요!...
    2004.08.07 offline By짠! 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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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많이 많이 배우고 갑니다.

    자료도 많고 아주 아주 유용한 곳이군요. 저는 홈페이지를 오픈한지 일주일째 되는 초보홈지기로써 많이 부럽습니다. 저도 열심히 하면 멋진 홈피 만들고 운영할수 있겠죠? 제 홈은 그냥 링크만 걸어놓았는...
    2004.08.04 anonymous By문해 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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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노래요~

    선배가 추천해주신 뽕가고 끝장나는 노래들 잘듣고 갑니다..ㅋ 전 선배가 맨디들어 보라길래 맨뒤에꺼 들어 라는줄 알고 봐뜨만 진짜 제목이 맨디네요...ㅋㅋㅋ 아~암튼 머니머니해도 마이러브가 젤 좋습니...
    2004.08.01 offline By식0 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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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노래 잘 듣고 가요~

    부릅네요.. 개인 홈페이지도 잇고...! 근데 노래 좀 슬프네요... 자기가 죽는내용이죠?맞는가... 암튼!자주 놀러 오께요!ㅋ
    2004.07.28 offline By식공 1 1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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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지금의 디카 갤러리 스킨

    대류님 지금 현재 쓰고 계신 디카 갤러리 게시판 스킨이 너무 맘에 들거든요.. 부디 빠른 시일안에 공개 좀 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2004.07.14 anonymous By황영산 1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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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여유로운 오후에~~

    ㅇㅓ제의 빠른답변에 넘 감동먹고~~ 앞으로 자주 널러올께요`~ 좋은자료 멋진홈 구경 잘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참고로 설문조사 4시간 하다가 포기했네요~~^^;;)
    2004.07.11 anonymous By최윤원 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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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셨죠???? 장마철.. 계속되는 비?? 정말 싫은데... 대류님도 물론... 지금은 방학중인걸로 아는데... 어케 지내세요???? 전 요즘 홈은 리녈해놓구.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귀찮음증에 시달리고 ...
    2004.07.07 anonymous By데이 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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