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전하는 말
알리고 싶고 나누고 싶은 정성 들인 이야기
  1. 노무현 대통령! 코끝이 찡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즐거운 설입니다. 벌써 마음은 고향에 가 계시겠지요? 고향 가는 길이 올해는 좀 수월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른들께 세배도 드리고, 덕담도 나누는 뜻깊은 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연휴...
    2008.02.24 4 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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