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전하는 말
알리고 싶고 나누고 싶은 정성 들인 이야기
  1. 아버지의 눈물, "이영자 장동혁의 싱싱한 12시"를 강추 합니다.

    늘 그렇듯 나는 음악 CD대신에 라디오를 켰다. 1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는데 그 시간대에는 라디오를 들은 적이 별로 없어 특별히 뭐를 들어야 겠다는 생각없이 채널을 돌리는데 이영자의 목소리가 들려왔...
    2008.03.23 0 8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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