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붐에 '우린 그날 완전히 낚였다'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사진이다.
게시물을 올린 '샤인젠느'님에 의하면 인천의 한 지하상가에서 촬영한 사진이라고 한다. 그는 "친구들과 머리끈을 사려고… 말도 안 되는 500원이란 가격에 혹해서 한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한쪽 벽면에 큰 글씨로 'Sale 500 방울, 삔 500'란 문구가 쓰여 있다.
그러나 '500'의 '00'을 살펴보면 '부터'라는 문구가 흐릿하게 쓰여 있다. 머리방울, 머리핀의 가격은 500원이 아닌, 500원부터인 셈이다.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의 오빠란 코너가 생각난다", "글씨가 너무 작잖아. 야속해", "이런 것도 주인의 센스라 해야 하나?", "주인한테 진짜 낚인 상황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500원' 주인의 낚시
| 번호 | 분류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281 | 웃긴 | 황당한 질문과 답변 | 2004.09.02 | 3656 |
| 280 | 카툰 |
황당한 문질러크림 광고? 19 이상 관람가~
|
2004.07.03 | 394 |
| 279 | 카툰 |
화장실의 추억
|
2007.09.19 | 15 |
| 278 | 웃긴 | 화장실에서^^;; | 2005.09.05 | 4697 |
| 277 | 웃긴 |
현대, 3층트럭 출시
|
2005.01.27 | 1780 |
| 276 | 웃긴 |
헙~ 이런 황당한~
2 |
2004.07.16 | 2043 |
| 275 | 웃긴 |
행운을 가져다 주는 전설의 꽃
5 |
2004.05.21 | 1858 |
| 274 | 좋은 |
햅번이 아들에게…
|
2005.05.11 | 5041 |
| 273 | 웃긴 | 한국인의 공통점 1 | 2006.06.10 | 4563 |
| 272 | 정보 |
한국 재계의 거대한 혼맥도
|
2004.02.01 | 3735 |
| 271 | 웃긴 |
한 번쯤 생각해봤던 일..
1 |
2004.12.24 | 1885 |
| 270 | 웃긴 |
하늘의 폭포?
1 |
2004.07.20 | 1917 |
| 269 | 웃긴 | 하늘은 공평하다 - 그냥 재미로 | 2005.05.14 | 4779 |
| 268 | 웃긴 |
피쉬방? -_-;
|
2004.07.03 | 1389 |
| 267 | 웃긴 |
프로게이머 (?)
|
2004.07.16 | 2045 |
| 266 | 좋은 | 풍수지탄 風樹之嘆 | 2006.11.28 | 5975 |
| 265 | 웃긴 |
풍만한 가슴~ -_-;
|
2004.07.11 | 2333 |
| 264 | 웃긴 |
폐인이 안되는 법-신선함 유지
|
2004.04.26 | 2086 |
| 263 | 정보 | 퍼센트와 퍼센트포인트 | 2005.02.04 | 6421 |
| 262 | 웃긴 |
패자는 카운터로..
|
2004.08.13 | 20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