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 속까지 와닿는 급훈

웃긴 | 2007.04.13


최근 새학기를 맞아 고지식한 급훈보다는 센스 있고, 마음에 확 와 닿는 급훈 짓기가 한창이다. 이 중 한 유머사이트에 올라온 급훈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급훈은 바로 `그러라고 보낸 학교가 아닐 텐데?`다. 마치 딴 짓을 하고 있는 아들, 딸에게 어머니가 훈계하는 듯 하다. 최근 인기높은 `짤방`사진인 `그러라고 사준 컴퓨터가 아닐 텐데?`를 패러디 한 것이다.

네티즌들은 "고지식한 급훈에서 날로 업그레이드되는군요", "엄마가 보고 있다 이후 최고인 듯", "급훈보고 깜짝 놀라긴 처음", "딴 생각할 때 보면 뜨끔", "담임선생님이 제일 센스 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터뜨렸다. 일부에서는 "중, 고등학교보다 대학교에서 필요한 듯", "대학생인 내가 왜 찔리지?"라는 의견도 있었다.

또한 네티즌들은 "우린 우주정복 지구제패", "어머니가 보고 있다", "무결석, 무조퇴, 무지각", "칠판은 훈남, 훈녀다", "2호선 타자" 등 자신들의 급훈을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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