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임금님의 개

웃긴 | 2004.08.13
임금님의 개가 있었다..

이개는 할줄아는거라고는 끄덕끄덕 밖에 못하였다..

그래서 임금님이..

이 개에게 도리도리를 시키는사람에게는 상금을 주겠다고 명하였다..

그러자 많은 인파가 상금을 얻기위해 몰려들었다...

그러나 모두 허사였다.. 마지막 한사람이 남아있었다..

임금이 그에게 물었다...

"자네는 이 개를 도리도리하게 할 자신이 있는가?"

"물론이옵니다..폐하.."

"자 어서 시작해보게.."

"예"

그러자 그 사람은 가방에서 벽돌을 꺼내었다..

그러더니 힘껏 개에게 두방을 날렸다..

개는 깨갱 거리면서 임금님뒤로 숨었다...

그런뒤에 그 사람이 개에게 물었다..

"또 맞을래?"

"도리도리"

드디어 도리도리를 한것이다...이 일이 있은뒤 몇일뒤에 부작용이 일어 난것이다..

그 개는 이제는 도리도리만 할줄알지 끄덕끄덕은 전혀

하지 못하는 불구자가 되었다... 임금은 다시 명하였다..

이 개에게 끄덕끄덕을 시킨자에게는 도리도리사건보다 더 후한 상금을 내린다고...

이런 명이 내리자마자 도리도리사건의 그 남자가 돌아왔다.

그러고 이 한마디를 내뱉고 상금을 챙겨갔다...






























"너 나알지?"
  • 원성연 2004.08.13 15:22
    별로 안웃긴데요? ㅎㅎ JOKE입니다. 하하.. 그런데 정말 별로 입니다. ㅎㅎㅎ
  • 대류 2004.08.13 15:57
    웃기고 안 웃기고는 개인차지요~
  • 오아시스 2004.08.13 17:54
    저는 재밌기만 한데요? 하이개그~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157 웃긴 [유머] 가난한 사또와 부자 사또 1 2003.01.20 6194
156 웃긴 [유머] 금붕어의 항변 2 2003.01.20 4350
155 웃긴 불공평한 자리 4 file 2004.01.26 2179
154 웃긴 그는 그녀 대신 나를 선택했다. 1 2004.02.03 3935
153 웃긴 그게 그렇게 좋은건가....ㅡㅡ; file 2004.02.13 2289
152 웃긴 특허 호떡 file 2004.02.13 1957
151 웃긴 미성년자야 제발~~ 1 file 2004.02.13 2074
150 웃긴 다이어트 사관학교 1 file 2004.02.17 2631
149 웃긴 그녀의 고민 1 file 2004.02.23 2115
148 웃긴 엽기 지식검색 답변 모음 4 2004.02.26 3597
147 웃긴 재미있는 급훈들 1 file 2004.03.03 2265
146 웃긴 사람을 네 글자로 바보만드는 방법 3 2004.03.06 3627
145 웃긴 부적절한 관계 3 file 2004.03.06 2181
144 웃긴 성능좋은 거울 1 file 2004.03.06 2302
143 웃긴 ‘북한산 호두 통일되면 국산’ file 2004.03.10 1959
142 웃긴 야릇한 눈빛 섹시한 엉덩이 2 file 2004.04.01 2526
141 웃긴 아찔, 현기증 나는 사진 1 file 2004.04.11 2649
140 웃긴 조준 잘해야 하는 화장실 file 2004.04.17 1866
139 웃긴 놀라지 마세요! 이것이야말로 엄청난 반전! 5 file 2004.04.24 3699
138 웃긴 미친듯이 싸게 팝니다 1 file 2004.04.26 194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