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를 내리면 알수 있지

웃긴 | 2007.03.27
한 중년의  남자가 자신의 50번째  생일을 맞아 성형 수술을 하기로 결정 했다.

그는 수술비로 1.000만원이  들더라도 젊게 보이기만 한다면 차라리 돈을  쓰는게 낫다고 생각 하고 수술을 했다.

그는 퇴원한 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물건을  파는 젊은이 에게 물었다.

남자 : 이봐 내가 지금 몇살로 보이나?

점원 : 한 35세 정도로 보이는데요

남자: 정말 그렇게 보이나? 사실 난 50살이거든

남자는 무척 기분이 좋았다.  

그때 양념 치킨 집이 눈에 보였다  

그는 가게 안으로 들어가 치킨을 한마리 사면서 점원 에게 또 물었다

남자 : 아가씨 내가 몇살로 보이나요?

여자 : 글쎄요  한30살 정도...............아닌가요?

남자 : 하하하하 사실 난 50살이거든.

여자 : 어머....무척 젊어 보이신다.......

남자는 기분이 매우 좋았다.

치킨집을 나온 남자는  정류장에서  택시를 기다리고 있었다.

마침 어떤 할머니 한 분이 지나가기에 또 다시 물어 봤다

남자 : ...저~할머니 제가 몇살로  보이십니까?

할머니 : 나는 87살이거든 그런데 난 남자들 나이를 기가 막히게 잘 알아 맞혀.....

남자 : 정말요? 헤헤 농담도.....

할머니 : 정말이야....만약 내가 나이를 못 맞히면 전 재산을 자네에게 다 주지

남자 : 정말요?

할머니 : 대신 조건이 하나 있어

남자 : 뭔데요

할머니 : 자네가 바지를 내리고 10분 정도 있으면  정확 하게 맞힐수 있지

남자 : 여기서요?

할머니 : 저 앞에 빌딩이 보이나.....10층 짜리 빌딩을 가리키며 저게 내 꺼야........

남자 : 진짜 못 맞히면 전 재산을  주시는  거죠 ?

할머니 : 물론이지

빌딩에 욕심 생긴 남자는 할머니가 시키는 대로 바지를 내리고 10분 동안 있었다...........

10분이  지난후  

할머니 : 자네 올해 50살이지?  맞지

남자 : 헉! 헉! 어떻게 아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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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 아까 치킨 집에서 들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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