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6학년 때 선생님께 배웠는데 너무 쉽고 명쾌한 방법이라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빼봐서 말이 되면 '안' 을 쓰는 거고, 말이 안되면 '않' 을 쓰는거에요.
예) 그러면 '안/않' 돼!
→ '안/않' 을 빼도 말이 되죠? '그러면 돼!' 이런 식으로요! 빼도 말이 되면 '안' 을 쓰는 게 맞습니다.
예) 그렇지 '안/않' 아!
→ 이 경우는 '안/않' 을 빼면 말이 안됩니다. '그렇지 아!' 의미 전달이 전혀 안되는겁니다. 그래서 이 경우는 '않' 을 쓰는게 맞겠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빼봐서 말이 되면 '안' 을 쓰는 거고, 말이 안되면 '않' 을 쓰는거에요.
예) 그러면 '안/않' 돼!
→ '안/않' 을 빼도 말이 되죠? '그러면 돼!' 이런 식으로요! 빼도 말이 되면 '안' 을 쓰는 게 맞습니다.
예) 그렇지 '안/않' 아!
→ 이 경우는 '안/않' 을 빼면 말이 안됩니다. '그렇지 아!' 의미 전달이 전혀 안되는겁니다. 그래서 이 경우는 '않' 을 쓰는게 맞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