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안에 있는 후사경(백밀러)이라면 가능할지도 모르나 차 밖에 설치된 후사경(사이드 밀러)으로 뒷 좌석의 팬티를 볼 수 있을까. ‘뒷자(좌)석 팬티까지 보인다’ 라는 문구와 함께 진열된 자동차용 거울을 찍은 사진이 네티즌들을 웃음짓게 한다. 가격은 2000원. 불가능 할 것 같지만 "가능하다"는 주장도 만만치 않다. 팬티 한장을 뒷 좌석 목 받이에 걸쳐 두고 거울을 조정하면 가능하다는 것.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