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 전화 대리점으로 보이는 곳에서 지금까지 나온 엽기 안내문 가운데 가장 엽기적이라해도 좋을 만한 안내문을 붙여 왔다. '정신병원에 계신 사장님이 돌아 오실 때 까지 미친듯이 싸게 팝니다' 5~6일쯤 전부터 눈에 띄기 시작한 사진. 지금은 상당한 속도로 번져 쉽게 볼 수 있는 인기 게시물이 됐다.
외국의 한 블로그에 소개된 10 Golden Lessons From Steve Jobs 중에서 ... “Your time is limited, so don’t waste it living someone else’s life. Don’t be trapped by dogma - which is living with 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