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
결혼을 하고도 다른 이성과 사랑할 수 있다.
가정을 두고도 또 다른 여자와 또 다른 가정을 이루고플 수 있다.
사람이지 않는가....
끊임없이 욕망이 샘솓아나는 인간이지 않는가....
누려라~ 원초적인 본능을 누려라~
너도 나도 사람이기 때문에 우리는 서로를 이해해줄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을 누리기 이전에 모든 책임을 각오를 해야하고, 누리면서 그에 따른 책임도 함께 누려라.
그것이 사람이다.
아무 책임도 지지않고 누리기만 한다면 상처받고 고통받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진다 말이다.
사람이면서도 왜 그것을 모르는지 나는 도무지 이해할래야 이해할 수가 없다.
정말로 아무것도 모르겠다면 그냥 죽어버려라!
그것은 네가 사람이 아니기 때문일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