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류님.. 오늘 아침에 부모님들께 카네이션이나 따스한 말 한마디라도 전하셨어요?
아마도 요즘은 직장생할을 하시는 분들과 사정상 멀리 계신분들이 많아서 무슨 특별한 날이 되면 그때그때 챙기지 못하고 주말을 활용해서 행사를 하는것 같습니다..
저희집이 그렇거든요..
이번에도 주말에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한거번에 치루었어요.. ^^*
요즘 직장생활 하시랴 홈페이지 관리 하시랴 많이 바쁘시죠?
시간이 모자라고 몸이 힘들면 만사가 귀찬은 법인데..
역시 대류님의 홈페이지를 관리하시는 부분은 항상 한결 같아서 보기가 정말 좋습니다..
이번 한주도 알차게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
그럼 또 당분간 눈팅모드로 전환하겠습니다.. 흐흐~~ ^^;
아마도 요즘은 직장생할을 하시는 분들과 사정상 멀리 계신분들이 많아서 무슨 특별한 날이 되면 그때그때 챙기지 못하고 주말을 활용해서 행사를 하는것 같습니다..
저희집이 그렇거든요..
이번에도 주말에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한거번에 치루었어요.. ^^*
요즘 직장생활 하시랴 홈페이지 관리 하시랴 많이 바쁘시죠?
시간이 모자라고 몸이 힘들면 만사가 귀찬은 법인데..
역시 대류님의 홈페이지를 관리하시는 부분은 항상 한결 같아서 보기가 정말 좋습니다..
이번 한주도 알차게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
그럼 또 당분간 눈팅모드로 전환하겠습니다.. 흐흐~~ ^^;
그래서 퇴근길에 돈 좀 뽑아서 어머니 용돈 좀 드리려고 했는데...
제길.... 너무 늦어 자동화코너도 문을 닫아버렸네요...
출근하는 길에 미리 뽑놨다가 드려야 겠어요 ㅜ,.ㅜ;
닌자님도 꾸준히 홈 관리하시고 저랑 장수하는 홈피 만드러 갑시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