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류님 오랜만이네요.
오늘은 제가 군에 입대한지 꼭 1년이 되는 날입니다. v(^o^)v
게시판 밑쪽을 보니 제가 군대간다고 글 남겼던 흔적이 보이네요. ㅎㅎ
요새 계속되던 훈련을 끝내고 오늘내일 전체휴무를 받았는데 어제랑 내일이 당직이라 제대로 쉬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_-
대류님 잘 지내시죠?
가끔 들어와 보는데 여전히 건재한 대류커뮤니티보면 반갑습니다.
2004년 중순경 마치 정보의 바다같았던 대류커뮤니티를 처음 발견해서
그 팁들을 끝도 없이 적용하고 안되면 계속 질문해대며 대류님 귀찮게 했던 때가 떠오르는 군요 ㅎㅎ
가끔은 너무 지나쳐서 다른 사람들한테 욕도 먹은 기억도 나네요;;
그땐 정말 재밌었는데 지금은 그 열정이 향수처럼 아득하게 느껴지는군요..
그치만 다시 불타오를 겁니다. 여전히 배는 고프니까요 ㅎㅎ
오늘은 오랜만에 한때의 열정을 같이했던(?) 분들의 웹사이트를 찾아가 봐야겠네요 ^^
오늘은 제가 군에 입대한지 꼭 1년이 되는 날입니다. v(^o^)v
게시판 밑쪽을 보니 제가 군대간다고 글 남겼던 흔적이 보이네요. ㅎㅎ
요새 계속되던 훈련을 끝내고 오늘내일 전체휴무를 받았는데 어제랑 내일이 당직이라 제대로 쉬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_-
대류님 잘 지내시죠?
가끔 들어와 보는데 여전히 건재한 대류커뮤니티보면 반갑습니다.
2004년 중순경 마치 정보의 바다같았던 대류커뮤니티를 처음 발견해서
그 팁들을 끝도 없이 적용하고 안되면 계속 질문해대며 대류님 귀찮게 했던 때가 떠오르는 군요 ㅎㅎ
가끔은 너무 지나쳐서 다른 사람들한테 욕도 먹은 기억도 나네요;;
그땐 정말 재밌었는데 지금은 그 열정이 향수처럼 아득하게 느껴지는군요..
그치만 다시 불타오를 겁니다. 여전히 배는 고프니까요 ㅎㅎ
오늘은 오랜만에 한때의 열정을 같이했던(?) 분들의 웹사이트를 찾아가 봐야겠네요 ^^
저도 예전엔 참으로 열심히 홈페이지를 만지적 거렸고, 또 그것으로 수익도 창출하며 대학시절 용돈 벌이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은 블로그의 편리에 밀려 업체가 아니면 홈페이지를 굳이 만들 필요가 없을 지경입니다.
저는 홈페이지를 접고 블로그로 모두 옮겨 가려고 합니다.
참 좋은 추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