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영혼
내겐 가장 소중한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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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분유(엔파밀, 시밀락) vs 국산분유(임페리얼XO), 우리 아기는 어떤 걸로?
아내의 임신 과정에는 출산 관련 책을, 출산 후에는 육아 책을 보며 나름대로 공부에 매진했다. 초반에는 아기 때문에 정신없이 병원에서 하라는 대로 아내가 시키는 대로 했지만,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긴 ...2013.06.27 1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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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33주 차 - 제왕절개가 더 안전합니다.
요즘 아내가 복용하는 약 시리즈다. 칼슘제는 너무 커서 그런지 거의 먹질 않는다. 그냥 내가 먹어야 겠다. 지난 주 대학병원에서 산과 담당의를 처음 만났다. 점심시간에 도착해서 다른 기다리는 사람은 ...2012.11.26 0 3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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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32주 차 - 이제 두 달 남았다.
예전에 심장과 관련하여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 아내의 안전을 고려하여 부산대학병원에서 출산하기로 했다. 자연분만을 하게 되면 문제가 없지만, 제왕절개를 하게 되면 혹시 모를 불상사에 대비해 다른 ...2012.11.11 0 3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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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6주 차 - 집에 못 들어가겠다.
아내와 연예할 때부터 아내는 금연을 강요했다. 담배 피우는 남자 좋아할 여자가 몇이나 있겠는가…! 당연한 요구라고는 생각하지만, 나는 금연의 의지도 용기도 없다. 결혼 후에는 집에서 담배 피울 때마다...2012.10.12 0 2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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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5주 차 - 태동이 절정에 달하는 시기….
태동 아내가 자다가 깜짝깜짝 놀랜다. 아내 배에 손을 올리고 있으면 움직임이 느껴진다. 태동인 것이다. 아내 배에 대고 아기에게 말을 걸어보지만, 대꾸가 없다. 이제 3개월 정도 남았으니 후기로 접어들...2012.10.01 0 3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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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2주 차 - 코가 날 닮아서 오똑~
아내의 배가 누가 봐도 왕만 해졌다. 울 아기 덩치가 큰가 보다. 2주 전 중기 정밀 초음파를 받으러 갔을 때, 아기 코가 오똑한 것을 확인했다. 손을 계속 올리고 있어서 얼굴을 제대로 보지 못해서 오늘 ...2012.09.08 0 44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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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8주 차 - 오늘부터 딸 바보!
보통 16주차에 성별을 알 수 있다고 해서 지난 달에 병원에 갔을 때 기대를 많이 했었다. 하지만,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다고 확실하지 않게 아는 것보다 다음 달에 와서 확실하게 아는 것이 좋다는 의사의 ...2012.08.11 1 3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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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7주 차 - 동양생명 (무)수호천사 꿈나무 보장 보험 (프리미엄형)
며칠전 우리 아기를 위해 동양생명 (무)수호천사 꿈나무 보장 보험 (프리미엄형) 상품에 가입했다. 5개월 째인 우리 아기 위한 보험 상품은 아래와 같이 보장되어 있다. 현대해상 (무) 굿앤굿 어린이 CI보...2012.08.06 0 34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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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5주 차 - 임신한 아내를 위한 철분제 Solgar, Gentle Iron, 25 mg, 180 Veggie Caps
좌측부터 남편 비타민, 임신한 아내의 비타민, 철분제, 오메가3 철분은 적혈구에서 산소운반을 담당하는 헤모글로빈과 근세포속 헴단백질인 미오글로빈을 생성하는 주요 성분이다. 쉽게 말해 철분은 혈액을...2012.07.25 0 5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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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5주 차 - 남자일까? 여자일까?
지난달 병원에 갔을 때 정밀 초음파 담당하는 여자 분이 다음에 올 때는 태아의 자세에 따라 성별을 알 수 있다고 했었다. 우리는 한 달 내도록 궁금해 미칠 지경이었다. 둘 다 아들이든 딸이든 상관없다고...2012.07.16 0 4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