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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스2

미국 여행 어디로 갈 것인가? 2017년 추석을 포함한 10일 연휴는 다시 오기 힘든 기회이기에 누나 가족과 함께 해외여행을 가기로 정하고 어디를 갈 것인가를 놓고 긴 회의 끝에 미국에 가기로 했다. 미국 여행을 결정하고 설레기도 했지만, 예전에 호주 갈 때 12시간 비행하며 좁은 비행기에서 고통스러웠던 기억에 걱정도 적지 않았다. 더군다나 아이들까지 동반하니 말이다. 때문에 우리는 장시간 비행에 대비해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갤럭시 탭 2대와 아이들 장난감을 충분히 샀고, 공항에 일찍 가서 다리를 펼 수 있는 비상구 좌석 2개를 확보하여 어른들이 돌아가면서 편안히 잠을 잘 수 있도록 했다. 우리 두 가족의 구성원성인 4초5 여 14세 남 14세 여 1 "미국 어디를 갈 것인가?" 1. 처음엔 미 서부를 가려고 했다. 보통 미국 여.. 2018. 9. 12.
미국 여행 준비부터 출국까지 생애 두번 다시는 없을 연휴, 2017년 9월 30일 ~ 10월 7일 일정으로 누나 가족 넷과 우리 가족 셋은 미국 여행을 위해 1년도 넘게 전부터 준비했다. 1. 항공권 준비는 1년 전부터... 항공권은 1년 전부터 예매가 가능해서 2016년 9월 30일부터 항공권을 계속 살피고 있었다. 대한항공 홈페이지를 계속 모니터링 하다 프로모션이 떴을 때 잽싸게 티켓을 예매했다. 그것이 2017년 연초였던 것 같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총 1200만 원에 티켓을 구매했다. 부산에서 인천으로 가는 내항기까지 포함된 가격이니 1인당 내항기를 제외하면 1인 대략 160만 원 정도로 괜찮은 가격이었던 것 같다. 연휴가 다가 왔을 때는 3~400만 원까지 가격이 올랐었으니까... 우리의 목적지는 댈러스였는데, 직항으로 가.. 2018. 1. 29.